“싱글맘 부끄러운 것 아냐” 메니에르병 박원숙 후임 황신혜→정가은 뭉쳤다(같이삽시다)[종합] 작성일 01-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UnGkx2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a2c89c4874c16aa48bd29f560045d4ac186cf00b91d65ac69342d42b898539" dmcf-pid="ZYuLHEMV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정,황신혜, 정가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23041914jrwm.jpg" data-org-width="650" dmcf-mid="yOb5e7yO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23041914jr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정,황신혜, 정가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38439a22a7fd1a714f163451ec2f86b5644b49fedce45f9783dea553d91675" dmcf-pid="5G7oXDRf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정,황신혜, 정가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23042116kfny.jpg" data-org-width="650" dmcf-mid="WtL4sdB3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23042116kf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정,황신혜, 정가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2358fc1ffae400f6e20edf840a56582a6edbb662034070b789978ce507f489" dmcf-pid="1HzgZwe4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신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23042316wurk.jpg" data-org-width="650" dmcf-mid="YpH6IiKp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23042316wu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신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f5bddd767d3215f275b97975b57dfa809305a3e4a0d845db1576cfc14c7f41" dmcf-pid="tIZQhL2u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23042541zwjp.jpg" data-org-width="650" dmcf-mid="GumUg25T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23042541zw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정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f3f388ff71ca5a25841a8cbf8a1889434a65f32acb0fad29eff1d50a26c2b7" dmcf-pid="FC5xloV7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가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23042744izmm.jpg" data-org-width="650" dmcf-mid="HymUg25T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23042744iz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가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9bc9948105a5b6d64104c7abe127f69c758e07e6f7785e23a386f6333d1b31" dmcf-pid="3h1MSgfzye"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9257ff332386248ff04dbb0021f05bf23a56baa2dce20db9ecd282f6df0375ff" dmcf-pid="0ltRva4qTR" dmcf-ptype="general">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로 박원숙, 혜은이와는 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09ca74d9442415578fdb253faca114ac2f01d81edd3c775b9db98848ce8ab6e4" dmcf-pid="pSFeTN8ByM" dmcf-ptype="general">1월 6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는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선희 CP,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31e7c74f98c824be274dcab24711a81d66bbf00f2c60a82d20535f40f1bbfc88" dmcf-pid="Uv3dyj6bvx" dmcf-ptype="general">‘황신혜의 같이삽시다’는 서로 다른 세 사람이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로 한 집에 모여 살며, 생업과 육아로 미뤄왔던 자유와 꿈을 함께 찾아가는 여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가 7년 여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1월부터 황신혜가 새롭게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39a6710c6ba0d5044d58920e4ad2468989b65973e5a504eb918ec340f8d4a1c" dmcf-pid="uT0JWAPKlQ" dmcf-ptype="general">앞서 42세부터 메니에르병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박원숙은 최근 체력 저하를 겪으며 고심 끝에 프로그램 종영을 결정했다고 밝혔던 바. 이와 맞물려 제작진은 여러 방향으로 고심 끝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로 개편을 결정했다. </p> <p contents-hash="07741de7a67bc10e74d5aa3db0684ce7d66bc3fff120001fc333a1ee5af7c547" dmcf-pid="7ypiYcQ9hP" dmcf-ptype="general">이선희 CP는 “소중한 IP를 이어가려고 고심을 했다. 출연진을 교체하자는 간단한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건 아니다. 제로 베이스에서 다시 시작하자는 기획에서 출발했다”라며 “돌고 돌아 ‘같이 삽시다’로 온 이유는 이 진정성과 자연스러움이 주는 힘이 세기 때문이다.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워내신 싱글맘들의 깊은 애환과 고민이 있다. 서로 위안과 공감을 주고받으면서 큰 감동을 얻으실 수 있을 거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c6c932d9f526fee5a3111c8dc5b3fe73cd0ea35eb2e5bf41df9758f6210c9da3" dmcf-pid="z0fDUlaeh6"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은 ‘컴퓨터 미인’으로 불리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황신혜를 필두로 198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자 90년대 MC로 활발한 활동으 펼친 장윤정과 배우 정가은이 합류했다. 이선희 CP는 “첫 회에 섭외한 이유가 나올 거다. 어색하게 만나 울고 웃으면서 잠이 드는데, 이렇게까지 친해질 수 있을까 싶을 정도다. 지나오신 인생과 굴곡, 고민의 궤를 같이 해서 그런지 한순간에 서로를 이해하게 되더라”고 시청을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2f7a59d93be5451c4c32e3a0c4152df51e4428e1855db4bb999472c92631aa9b" dmcf-pid="qp4wuSNdT8" dmcf-ptype="general">출연 소감에 앞서 황신혜는 지난 5일 별세한 고(故) 안성기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마음을 다잡은 황신혜는 “이만큼 오래 살아오면서 여러 가지 실패와 경험, 연륜, 지혜 등 살아온 인생 이야기들을 큰언니 느낌으로 풀어볼 수 있겠다는 여유가 생겼다. 확실히 나이가 들어가니까 겁이 없어지는 것 같다. ‘박원숙의 같이삽시다’라는 너무 좋은 프로그램의 바통을 이어받는 것에 대해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솔직하고 편안하게 있는 그대로 해보려고 하는데 저희 셋이 다행스럽게 너무 잘 맞아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많이 기대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1c41786f938c88bab7d480f7a1a6a09d50ba7811997d419763999d303f0ecf7" dmcf-pid="BU8r7vjJl4" dmcf-ptype="general">오랫동안 연예계를 떠났던 장윤정은 20여 년 만에 고정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선희 CP가 프로그램의 히든 카드라고 꼽은 장윤정은 “오랫동안 연예계를 떠나 있었는데, 너무 숨어있지 않았나는 생각이 들었다. 싱글맘이 부끄러운 게 아닌데도 위축되어 살아 왔다. 이제는 두 딸한테 건강하고 씩씩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황신혜 언니는 누구나 다 아는 유명한 분이고 가은이도 열심히 활동한 친구인데, 제가 그 사이에서 과연 해낼 수 있을까라고 전날까지 밤잠을 못 자고 걱정했다. 첫 촬영 때 셋이서 처음 얼굴을 봤는데 뭔지 모르게 너무 편한 거다. 방송 전날 ‘가지 말까?’라는 생각에 바들바들 떨었던 게 무색할 정도로 케미스트리가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d592188b0518e9cf511a8447f318a8d5de3c64cf1c7aabc90174e6e7995297e" dmcf-pid="bu6mzTAilf" dmcf-ptype="general">진솔한 모습을 보여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출연했다는 47세 막내 정가은은 “저는 ‘나에게 주어지는 일은 무조건 한다’라는 생각으로 일을 했다. 아이를 혼자 키우면서 그 마음이 더 강했다. 거절할 이유는 하나도 없었다”라며 “황신혜, 장윤정 언니와 한다는 것에 ‘내가 이 언니들과?’, ‘나 용 됐다’ 이 생각이 들 정도로 영광스러웠다”라고 만족했다. </p> <p contents-hash="c52ef042648ac026ad0be21aba0bd7eabaa9dd7715f109accc7f056e36cec0b8" dmcf-pid="K7PsqycnWV" dmcf-ptype="general">딸들의 응원을 받으며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촬영한 세 사람은 의외의 허당기와 아저씨 같은 털털한 면모를 발견하며 편해졌다는 후문.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가 있냐는 질문에 정가은은 “박원숙 선생님을 한 번 모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다. 7년 동안 ‘박원숙의 같이삽시다’를 쭉 해오시면서 애정도 많으실 거다. 어떻게 방송을 어떻게 해오셨는지 궁금하다. 선생님께 맛있는 것도 대접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5748bece9fc72619c4c95b4b0f68c1e85edf353e76196c77e7b153c81d255a7" dmcf-pid="9zQOBWkLh2"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물론 유명하신 분들을 모시는 것도 뜻깊겠지만 재밌게 지금의 연예인으로서의 모습이 아닌 어렸을 때 친구들을 데려다가 신혜 언니의 날 것의 모습을 듣고 싶고, 가은이의 학창시절도 듣고 싶다”라고 말했고, 황신혜는 “박찬호 선수를 초대하고 싶다. 소셜미디어를 보면 굉장히 가족에 대한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많이 갖고 있는 것 같다. 아빠들을 초대해서 아빠들의 얘기도 듣고 싶다”라고 꼽았다. </p> <p contents-hash="26ee20269b1b321dbc4083ba5f6ded9bb18ff4484a662122e2ef13f5c64d4efc" dmcf-pid="2qxIbYEov9"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선희 CP는 “우울하고 바쁘고 힘든 시대다. 같이 사는 게 뭘까를 프로그램 제작하면서 계속 고민하게 된다. 결론은 별 게 없다. 마음을 열고 자기 얘기를 스스럼없이 꺼내고 위로 받고 위로하고, 맛있는 것 먹고. 서로 기대면서 사는 게 같이 사는 거고, 잘 사는 것이라는 걸 제작하면서 배운다. 저희 프로그램 안에서 그런 것들을 얻어 갈 수 있다. 4인용 식탁의 한 자리는 시청자 분들의 자리다. 방송을 보며 같이 하는 것 같은 따뜻함과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시청을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ba59ceb20812c2c8413b55f44bc673b2417ad46e0c84f857ec2e35c78224fdb0" dmcf-pid="VBMCKGDgCK" dmcf-ptype="general">한편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1월 7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e337946cfd689c8b96a51386d432f505c3e487187f1eb38830abd68aea28557" dmcf-pid="fu6mzTAiv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47PsqycnC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일 여자 핸드볼, 튀링어가 2위 벤스하임 꺾고 선두 추격 시동 01-06 다음 "올해 CES 관점포인트는 피지컬 AI···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이 온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