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풀 마라톤 후 살 안 찌는 체질 됐나.."3,300kcal 소모" 작성일 01-0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Vo6FCE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9d00d697c8f075a3255e5ff85cfb2d2ece8b5fd1352b2c3a9f8bc98f562774" dmcf-pid="UB4aQ0lw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130635772kwsb.jpg" data-org-width="1200" dmcf-mid="Fn7MbYEo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130635772kws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bec02102a4db031228d7d551b760b4dcac58c1132d29410dc7f9f440c4d345" dmcf-pid="u8ewnbHl0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기안84가 메독 마라톤을 완주한 뒤 크루원들과 라면 파티를 열었다.</p> <p contents-hash="868ad2889f23e0f406b74b0d265cdbe828a0fb7bce63c67a8f3915192b0d7f1a" dmcf-pid="76drLKXSUL" dmcf-ptype="general">6일 MBC '극한84'는 '메독 마라톤 끝! 라면파티 시작!'이라는 제목의 미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2b9eca3adfb03001e673ea9bd2ad0c9b4f4992566d0af9497ce503b2cee824dc" dmcf-pid="zPJmo9Zvzn"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기안84는 메독 마라톤을 무사히 마친 후 숙소로 돌아와 전기포트로 라면을 끓였다. 이를 지켜보던 츠키는 "맛있겠다. 침 나온다"며 군침을 삼켰고, 기안84는 "미칠 것 같다. 김치도 있다. 라면 2개에 만두 4개, 참치 1개 넣었다"고 말했다. 이에 츠키는 "맛없을 수가 없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1db055e22bea48b0d16ae1624181b835ab5723e50ee4a64f2d3bf3f7332566a" dmcf-pid="qQisg25T7i" dmcf-ptype="general">크루원들은 기안84가 끓인 라면과 현지 도시락, 김치 등을 차려놓고 첫 식사를 시작했다. 기안84는 "지금 시간이 6시가 넘었는데 첫 끼"라며 "좀 짤 거다. 간 아예 안 보고 수프 다 때려 넣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154a36151db4d2d59c342b468271a95cb3b1e9aaf330e8d8d84c5e628f18e7" dmcf-pid="BxnOaV1y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130636063sjzk.jpg" data-org-width="1200" dmcf-mid="3wLINftW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130636063sj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6fc3cd733309f678b077131b978049fa371f3453522100c31a4873e685d0e0" dmcf-pid="bMLINftW7d" dmcf-ptype="general"> 이은지, 츠키, 권화운은 라면을 폭풍 흡입하며 "미쳤다", "눈물 난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생애 첫 하프 마라톤에 도전한 이은지는 "근데 이렇게 먹으면 살이 금방 바로 올라올 것 같다"며 걱정했다. 그러자 기안84는 "아니다. 츠키 아까 보니까 2,300칼로리를 썼고, 나는 3,300칼로리를 썼다"며 풀 마라톤 완주 후 엄청난 칼로리 소모량을 설명하며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0dbbbd55e527b1aaeea2937f8548397305af94df4535f45df5b4a423d2d5c871" dmcf-pid="KRoCj4FYpe" dmcf-ptype="general">또 이은지는 마라톤 도중 인상 깊었던 장면을 떠올렸다. 그는 "전차 끄시는 분들도 딱 10km 넘어가니까 자기들끼리 정비하더라. 가운데 앉아계신 분은 몸이 불편하신 분 아니면 할머니, 할아버지였다"며 "앉아계실 때는 몰랐는데 다리가 불편하신 분이었던 거 같다. 남자 4명이 그 친구 1명을 들고 포도밭에 가서 화장실을 쓰게 해줬다. 그걸 보는데 갑자기 기분이 이상했다. 친구들의 우정이 감동적이고 멋있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a3062f117579f11a7077e19544b8dd7af3c05c5c8c6b3505d96995b8e1b43dc" dmcf-pid="9eghA83GpR" dmcf-ptype="general">이에 기안84는 "시각장애인분들도 같이 뛰는 것도 있고 마라톤은 참 좋은 것 같다"고 공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잠적하니까 복귀?” 조세호, 3주 만의 초고속 복귀에 폭로자 재등장 01-06 다음 ‘기생충’ 최우식X장혜진 다시 뭉쳤다 ‘넘버원’ 2월 개봉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