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U-20 아이스하키, 영국 4-0 제압, 세계선수권 2연승 작성일 01-06 22 목록 한국 남자 20세 이하(U-20)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영국을 꺾었다.<br><br>오세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U-20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2그룹 A(4부 리그) 2차전에서 영국을 4-0으로 제압하며 2연승을 질주했다.<br><br>한국은 경기 시작 1분 58초 만에 터진 김관유(고려대)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뒤 임성규(연세대)가 추가 골로 2-0으로 앞서갔다. 2피리어드에서 김도현(고려대)이 두 골을 추가하며 영국을 눌렀다.<br><br><!-- MobileAdNew center -->골리 박상우(연세대)가 영국의 유효 슈팅 28개를 온몸으로 막아내며 무실점 승리를 지켰다.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박상우는 “동료들이 수비에서 헌신해 줘서 한 골도 먹지 않았다”며 “남은 경기도 모두 승리해 반드시 우승하겠다”고 각오를 보였다. 대표팀은 오는 7일에는 중국을 상대로 대회 3연승에 나선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큰일 날뻔했다! 혹사론 사실이었나? 세계랭킹 12위 맞아 진땀승…1게임 무너지고도 대역전→끝내 16강 진출 [말레이 오픈] 01-06 다음 故 가수 진데님, 갑작스러운 추락사 비보.."양극성장애 투병" 향년 29세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