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신동엽, 해프닝 속출 작성일 01-0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Nhva4q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bf355d0e7df8d0d5429882877957f525f5c750ff8d1e7cb538ef37fb863043" dmcf-pid="FPjlTN8B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신동엽, 해프닝 속출 (제공: 크레아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131606567jlmj.jpg" data-org-width="680" dmcf-mid="1bMcDxu5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131606567jl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신동엽, 해프닝 속출 (제공: 크레아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7120dae490e8ec395c4d130245551dcb21db9c0ada1d54e769f23362e4d70c" dmcf-pid="3QASyj6beO" dmcf-ptype="general">‘현역가왕3’ 신동엽이 본선 1차선 ‘1대 1 현장 지목전’에서 부채 아저씨로 등극한 가운데 사상 초유의 사태를 일으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a977f3bc94cabf5ebaa92d117e6cf6bc41677e56e3322156da1a395fb18a305f" dmcf-pid="0REyGkx2es" dmcf-ptype="general">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지난 2회가 분당 최고 시청률 10.3%(닐슨 코리아 기준)로 두 자릿수를 돌파했는가 하면 지상파-종편-케이블 통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화요일 전 채널 예능 1위를 올킬하며 상승세 폭주를 기대케 했다. </p> <p contents-hash="9f6538e1204d372ceef693efd406197b01e7b4348dab278dce2a23b088930782" dmcf-pid="peDWHEMVLm" dmcf-ptype="general">또한 ‘현역가왕3’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2월 4주 차 비드라마 검색 반응에서 TOP3,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비드라마 부분 화제성 TOP4를 휩쓸며 ‘절대 강자’의 위엄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e7794d1d3e0273e285b1be9e10c0f1189517f9a33d25c0b81138d5d8560b348" dmcf-pid="UdwYXDRfdr" dmcf-ptype="general">MC 신동엽은 오늘(6일) 밤 9시 50분 방송될 ‘현역가왕3’ 3회 본선 1차전 ‘1 대 1 현장 지목전’에서 대결 상대를 지목할 현역들을 직접 부채로 뽑는 ‘부채 아저씨’로 대활약한다. </p> <p contents-hash="3b70d43508937e805f0c2d010812b57eccea8d5da0de6bb87579bf442b03df64" dmcf-pid="uJrGZwe4Mw"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랜덤으로 각 현역의 이름이 쓰여있는 부채를 뽑으면 이름이 나온 현역이 상대방을 선택하는 방식. 살 떨리는 1 대 1 데스매치인 만큼 신동엽은 신중히 부채를 고른 후 “지목자는 바로”라는 말과 함께 부채를 힘차게 펼치지만, 순간 부채가 바닥에 내동댕이치듯 떨어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해 포복절도하게 한다.</p> <p contents-hash="f5fd57233058e4a6fabec03b74a5a47cd3e1775007d950514e16baee8b66e675" dmcf-pid="7imH5rd8MD" dmcf-ptype="general">마스터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놀라는 모습을 보이며 “불길하다. 바닥에 왜 떨어뜨리냐? 부채를 바꿔달라”라고 한목소리로 원성을 쏟아내고, 참가자들 또한 동공이 커진다. </p> <p contents-hash="7a38369d7e02b9f52bf63df21585ce7bc0dec3689400eeee955b82db15c1a66c" dmcf-pid="znsX1mJ6dE" dmcf-ptype="general">결국 신동엽은 당황한 듯 “아까 대기실에서 진짜 엄청나게 연습했는데”라며 머쓱한 모습을 드러내고, 귀까지 새빨개진 채 “귀 줌인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재치 멘트로 분위기를 무마시킨다. </p> <p contents-hash="e48d8bf39e79bab1d9f63d2efe81fd30854af642cd179f2f9b055d1cd35daf79" dmcf-pid="qLOZtsiPM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마스터 린과 이지혜는 ‘현역가왕3’에서 초강력 복병으로 떠오른 ‘조용한 강자’ 구수경의 무대에 입떡벌한 채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구수경은 “10년 동안 굶주렸다”라는 절실함을 뿜어내며 예선전 못지않은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이를 지켜본 린은 이지혜를 향해 “언니, 쟤 큰일났다”라며 충격적인 감탄을 터트린다. </p> <p contents-hash="fdc828e598274935b0a133e06d92d03393bbe8a4a97a380713721fb08443664a" dmcf-pid="BoI5FOnQRc" dmcf-ptype="general">무대 직후 이지혜 또한 “아니, 어디서 숨어있다가 이제 나타난거야”라면서 구수경의 잠재력에 놀란 진심을 내비친다. 린과 이지혜는 물론 다른 마스터들까지 전율 돋게 만든 구수경의 본선 1차전 무대는 어떨지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f51edf1d08b09fbe7e86a641ef80adb3cf1598083ccfb80269c9b68ac33b3257" dmcf-pid="bgC13ILxnA"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신동엽은 대한민국 대표 MC답게 ‘현역가왕3’의 분위기를 능수능란하게 쥐락펴락하며 웃음부터 긴장감, 충격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사한다”라며 “오늘 3회에서는 전혀 예상치 못한 복병들과 반전의 주인공이 탄생한다. ‘강 대 강’의 살벌한 대결에서 구수경처럼 새로운 강자가 나타날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1cb7558412085f4a3a35a6b4e6205e8ca2cda70f3954634facbc8aa20b775c3" dmcf-pid="Kaht0CoMij" dmcf-ptype="general">한편 MBN ‘현역가왕3’ 3회는 오늘(6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41eb25a19562a1ea6b5fc6b4a0af07f55b054f105df0196f6b45a849fb4043f" dmcf-pid="9NlFphgRnN"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패배에도 '최강시리즈' 진출 + 시청률 상승 01-06 다음 장영란, 다리 5개인듯한 말에 충격…촬영장 초토화(당일배송)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