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대도 여자야구’ 이정후 응원 메세지 공개 작성일 01-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Bn41Oc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072f9c127b6c757c66b2561c345194744aa7706d027f6efc5edfd1298576ae" dmcf-pid="bpbL8tIk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쳤대도 여자야구’ 이정후 응원 메세지 공개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130906064vwak.jpg" data-org-width="680" dmcf-mid="qEiCj4FY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130906064vw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쳤대도 여자야구’ 이정후 응원 메세지 공개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2b5d4d441190b73fdfdb27393a2d28459e08340702fd0927a751fa0197c213" dmcf-pid="KUKo6FCER7"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여자 야구의 현실과 뜨거운 도전을 담은 SBS 특집 다큐멘터리 ‘미쳤대도 여자야구’가 방송 이후 꾸준한 입소문을 타며 넷플릭스 TOP 10에 진입하는 등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7fa23fbf6a3b86db5e64dc6945e7b7e74eac06208edcdae29d0b2fe3c11c05c" dmcf-pid="9u9gP3hDnu"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첫 방송된 ‘미쳤대도 여자야구’는 공개 직후 시청자들의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내며 하루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606cd0cbbfa68920cdfceacaab2d2ace09fdde18a5a4014b6f6e13714f8b9241" dmcf-pid="272aQ0lwJU" dmcf-ptype="general">예능이나 드라마가 아닌 다큐멘터리 장르가 TOP 10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여자 야구라는 소재가 가진 진정성과, 선수들이 버텨온 시간과 선택의 서사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정면으로 건드렸다는 반응이다.</p> <p contents-hash="63a937b28cc51e5a2a7e3a1fc1e8b0aba2028743697a98e1c0749234210b2072" dmcf-pid="VRoSkPpXLp" dmcf-ptype="general">열기는 방송 밖으로도 이어졌다. 5일 저녁 방송된 SBS ‘야구에 산다’에도 ‘미쳤대도 여자야구’의 주인공들이 등장해 폭발적인 반응을 모았다. 김현아, 박주아가 스튜디오에 출연했고, 독감으로 함께하지 못한 김라경은 전화 연결로 인터뷰에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99190cebd44b0036bd65773e28e7a7f1de3efe44e945745c36779941e6241d31" dmcf-pid="fegvEQUZn0" dmcf-ptype="general">세 선수는 야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미국 여자프로야구 트라이아웃에 도전하며 마주한 현실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더했다. 척박한 한국 여자야구 환경 속에서도 야구를 놓지 않았던 이들의 ‘지속의 이유’가 또 한 번 진하게 전달됐다. </p> <p contents-hash="dcba9985bb6a1df44941d80fff5e11d5f852d8c8bfec608e0ec236000b7fc9c5" dmcf-pid="4daTDxu5R3" dmcf-ptype="general">이성훈 기자와 정우영 캐스터도 '리틀야구 이후 선택지 없는 아쉬운 여자야구 현실에 미국프로 진출은 대단하다.' 며 감탄을 금치못했다. </p> <p contents-hash="72703c4e98579233d841fa6d44e3d42f89b53a826fe9caac4bf61b8e0b17220f" dmcf-pid="8JNywM71dF"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선수의 응원 메시지가 소개되며 화제를 더했다. 이정후는 “김현아, 김라경, 박주아 선수의 지명을 축하한다”며 “용품이나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시면 뭐든지 도와드리겠다”고 힘을 보탰다. </p> <p contents-hash="a7f9a66b135ac144c2614adfcd63a81ed7f87fd6f45be0ec1a1012ce88654e3b" dmcf-pid="6ijWrRztnt"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샌프란시스코에 지명된 박주아 선수는 밥도 사겠다. 2년 먼저 (샌프란시스코에) 왔으니 맛집도 알아뒀다”며 응원의 영상 편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2e90facc3727182d818de1337fe4af1cb45fb133672988b5b78e73bde653f71" dmcf-pid="PnAYmeqFM1" dmcf-ptype="general">실시간 댓글에서도 응원과 격려, 감탄이 이어졌다. “동년배인데 체력에서 나오는 말들이 놀랍고 대단하다”, “어려운 길을 포기하지 않는 게 존경스럽다”, “첫 승을 기대하며 응원하겠다” 등 선수들의 도전을 ‘남의 이야기’가 아닌 ‘같은 시대의 용기’로 받아들이는 반응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987b3057ad3b91cb522fa15139c649f53daca62383a0ffd522ac9783316c6b9f" dmcf-pid="QLcGsdB3L5" dmcf-ptype="general">한편 ‘야구에 대한 순수한 열정 하나로 견디며 세상의 편견에 맞서 온 여자 야구 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SBS ‘미쳤대도 여자야구’는 2부 ‘세계 최강 일본에 맞서라’ 편으로 이어져 11일밤 11시 5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1fabdf4d1d205ddf981bb38acb525de9fa15dbd8efa44c917cc8cf6c39b010d" dmcf-pid="xokHOJb0nZ"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새해 첫 대회 말레이시아오픈서 74분 혈투…미셸 리에 2대 1 역전승 01-06 다음 안선영, 어머니 치매에 오열…"내 이름도 몰라…기억 희미해져"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