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측 "특정 셰프 인격모독, 선처 없이 강경 대응" [전문] 작성일 01-0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bcrRztTE"> <p contents-hash="1f26ce4d089d3aacfbf77642eee96471868ec8d20d1ca5ad527f8b4122609e3a" dmcf-pid="UIKkmeqFlk"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시리즈 제작사가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악플에 강경 대응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03df4157f4c6202e24b4796273da294b3457bb57c4cf0f5119af31e9e0e645" dmcf-pid="uC9EsdB3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MBC/20260106133633429rmtl.jpg" data-org-width="530" dmcf-mid="03wUBWkL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MBC/20260106133633429rm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62c7685cc0ca5e1488e7882222418975cebf0b6e777184e264d1011115d7dc" dmcf-pid="7h2DOJb0hA" dmcf-ptype="general">6일 '흑백요리사2'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190e5edf5d6f66f2d6db9944f9144a7d88ecb29d9d2712f94f54c57a6990fa4" dmcf-pid="zlVwIiKpCj" dmcf-ptype="general">이어 "이러한 행위는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큰 상처를 남기고 있다"며 "요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경연에 임해주신 셰프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제작진은 다음과 같이 대응하고자 한다"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4f54e83371b986b61386a82d3f506708106b2a23b6ebdb114383f9a8cdc5e691" dmcf-pid="qSfrCn9Ul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SNS 메시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며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시청자 여러분의 성숙한 시청 문화와 배려가 셰프들을 보호하고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된다. 건강한 비평을 넘어선 무분별한 비난과 인격 모독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98741d3acb70dd39a7157db104669d45dab59478e443aa10ce7f3df9ef4fba5" dmcf-pid="Bv4mhL2ula"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스타 셰프 '백수저'들의 대결을 그린 요리 서바이벌 예능이다. </p> <p contents-hash="1794c446cacb155edddf362f4af07158647a196230f08ca7d577ed0b6498cd5e" dmcf-pid="bT8sloV7Tg"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스튜디오 슬램 입장 전문.]</strong> </p> <p contents-hash="c5c8e549241dc752ac90b77be69cc8910a71df0b059acfd237971b902cc755c6" dmcf-pid="KuN50CoMlo"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흑백요리사' 제작진입니다. </p> <p contents-hash="158bb6f9b1b2b4f68deadc87a4b44fc7f2fab07950b04b657b39c2c7933b034f" dmcf-pid="97j1phgRSL" dmcf-ptype="general">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d2beb6f6e271821643e33639f55c61de55c73b43f49483b06e85917a36a41901" dmcf-pid="2zAtUlaeSn" dmcf-ptype="general">이러한 행위는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큰 상처를 남기고 있습니다. 요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경연에 임해주신 셰프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제작진은 다음과 같이 대응하고자 합니다. </p> <p contents-hash="6a56a35664abe1ac1a00deca432f19b1ed68bfec1d42e96eb728e28e49536462" dmcf-pid="VqcFuSNdSi" dmcf-ptype="general">-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훼손에 대한 대응 </p> <p contents-hash="281a8d93815bd4b98196a8f1358dcf653c4c6192ebb822ef60580f3b9c0b79e8" dmcf-pid="fBk37vjJhJ"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SNS 메시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2ea3b0a315014384701b742a104724d0227c564b5075aae97050863e4b7c235b" dmcf-pid="4bE0zTAivd" dmcf-ptype="general">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p> <p contents-hash="204511a9f60e971967e8d051d8519971ec7f731150f5def2121137741761c3e1" dmcf-pid="8KDpqycnCe" dmcf-ptype="general">시청자 여러분의 성숙한 시청 문화와 배려가 셰프들을 보호하고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됩니다. 건강한 비평을 넘어선 무분별한 비난과 인격 모독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p> <p contents-hash="c9d8914598cea161d3f1f9206e0178c7f1da521304f9b725317affecf5ea2551" dmcf-pid="69wUBWkLvR"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덴티티 '프리티 보이 스웨그' MV, 공개 하루만에 1100만뷰 돌파 01-06 다음 김도훈, 달걀 덕후 내공으로 에이스 등극 "하루에 15알 먹어" (틈만 나면,)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