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백만장자’ 청와대 납품, 위스키도 눌렀다…500년 전통 ‘안동소주 3대’ 출격 작성일 01-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pdva4q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ce8fd4a210cf9007e3a1638f499ff13bf79940815e94c168b42b7a88c2aaa0" dmcf-pid="xXUJTN8B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33105741ivne.jpg" data-org-width="800" dmcf-mid="PoRIqycn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33105741iv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284c6352be82a4d32ceb229e93c636c752e08cd17154eb363ae742812d8bba" dmcf-pid="yJAXQ0lwHc"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선임기자]‘이웃집 백만장자’에 5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술, ‘안동소주 3대’ 백만장자가 출격한다.</p> <p contents-hash="00890bc0e80f752bb2f7d522cfbd793caa23616020e2889ac1d647b98dd5656b" dmcf-pid="WicZxpSrZA" dmcf-ptype="general">7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사라질 뻔했던 우리 전통주의 명맥을 되살려 세계 무대에 올려놓은 주인공, ‘안동소주 3대’ 박재서·박찬관·박춘우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197eb60b42160cdbae01816fc3f4f7475a197a5dafdb36d7d3b3fc4d8ca4f75" dmcf-pid="Ynk5MUvmYj" dmcf-ptype="general">500년 세월을 이어온 이들의 안동소주는 대한민국 전통주로는 유일하게 세계 3대 주류 품평회를 석권한 것은 물론, 해외 유명 위스키와의 정면 대결에서도 완승을 거두며 ‘K-안동소주’의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2021년에는 대통령의 설날 선물로 선정돼 청와대에 납품되며 명실상부 ‘국가대표 전통주’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8302175b6b6954a2aaf4f401bf1d3a38dd2abd83c8c96c26a699113506df3991" dmcf-pid="GLE1RuTs5N"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3대의 안동소주 양조장을 직접 찾아, 수백 년간 이어져 온 전통 방식 그대로 술을 빚는 전 과정을 밀착 조명한다. 누룩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 총 40일간의 발효, 그리고 정성스러운 증류를 거쳐 완성되는 안동소주의 탄생 순간이 생생하게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71d3d445d4b3fc36a774839b3772af3f04bf459d504f65db279a20af61a5568" dmcf-pid="HoDte7yO1a" dmcf-ptype="general">여기에 ‘75년 경력’ 명인만의 특급 비법까지 전격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서장훈과 장예원은 증류 초기 단계에서 맛볼 수 있는 ‘공포의 78도 술’ 시음에 도전한다. 안동소주는 증류 과정에서 끓일수록 알코올이 증발해 도수가 점점 낮아지는데, 서장훈은 78도라는 강력한 도수 앞에 잔뜩 긴장한다. 이어서 조심스레 한 모금 맛본 그는 “먹어도 되는 거 맞죠?”라며 충격을 금치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9f7dd393c85726e2276a9124a95eb2a2e06cddee89965bd39fe558084503299a" dmcf-pid="XgwFdzWIZg" dmcf-ptype="general">한편 ‘1대 명인’ 박재서는 안동소주를 잘 빚기로 유명했던 어머니를 도우며 술을 배웠고, 조상 대대로 내려온 가문의 비법을 전수받았다. 일제강점기, 쌀 소비를 이유로 가양주 단속이 극심했던 시절에도 그의 어머니는 오직 맛으로 가문의 술을 지켜냈다. 단속을 위해 들이닥친 일본 순사가 오히려 “술 한병만 달라”며 부탁했다는 일화는 지금까지도 전설처럼 전해진다.</p> <p contents-hash="084a8dd7e87241d51ef0d5f3e10882a268462e8346be0ea70684d6a38ddf4382" dmcf-pid="Z7fkFOnQHo"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이번 방송에서는 유형문화유산이자 500년 역사의 서당에서 배우는 ‘안동소주 맛있게 마시는 꿀팁 4단계’, 그리고 서장훈을 꼼짝 못 하게 만든 상상 초월 ‘누룩 밟기 장인’의 정체까지 함께 공개되며 재미와 정보, 감동까지 선사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주엽 子, ‘아빠 때문에’ 정신과 치료..농구 인생 멈췄다 (푸드코트) 01-06 다음 아모띠 "'피지컬100' 상금 3억 받은 날 프러포즈" 국적·활동명 논란 해명('라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