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측 "특정 셰프 겨냥한 비방에 선처 없이 법적 대응" [전문] 작성일 01-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lqNftW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2fea050d28c0b7840a2e3d707be703bdbf7935a4735795a304deada7be51ef" dmcf-pid="blSBj4FY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today/20260106133104867cspa.jpg" data-org-width="600" dmcf-mid="qJRIqycn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today/20260106133104867cs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e686842abf4c1616540f9bc2b3f40e615858dda0ec1f75e6b9986cdd7a9339" dmcf-pid="KSvbA83Gv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흑백요리사' 측이 출연 셰프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훼손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88486bc3b9b52a8fd99198187863bd30b0bd995ea2c84e0112fa92b0f1937ce3" dmcf-pid="9pUJTN8ByK" dmcf-ptype="general">6일 '흑백요리사' 제작사 스튜디오슬램은 "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대응 방안에 관한 입장문을 냈다.</p> <p contents-hash="11da09f1f83f4e25a84f63e9552138c221f0d49bfa0bd529683ac95915181f6a" dmcf-pid="2Uuiyj6bl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SNS 메시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면서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5989c2fe4ebe78452bb26e8cb2a7b8d0e749149da90558210f26cc46e04621" dmcf-pid="Vu7nWAPKv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시청자 여러분의 성숙한 시청 문화와 배려가 셰프들을 보호하고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된다. 건강한 비평을 넘어선 무분별한 비난과 인격 모독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1eb659da2ae42604620ca9efe11b654c448c2749b7e8fc39199d5e5a7c2d753" dmcf-pid="f7zLYcQ9Sq"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는 글로벌 인기 속 시즌2까지 제작됐다. 시즌2는 지난 12월 16일부터 매주 화요일에 공개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53e83efadc9dd8b6a0f81d37919c03dd9712bb46eba7cbce1ed250954cbe582" dmcf-pid="4zqoGkx2yz"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스튜디오슬램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8feab5780817d0a39f5a2aa792f06d1485ac8029d1958968a935f5652d506d23" dmcf-pid="8qBgHEMVS7"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에 관한 <br>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대응에 관한 안내</p> <p contents-hash="e487a22e8b41dd4166e2673facee57c81f42010445cea9d2f90ae52267ddb8bf" dmcf-pid="6BbaXDRfvu"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흑백요리사> 제작진입니다.</p> <p contents-hash="062a52ef872feb93484ad71886591a8988192e3e81e7df9561435bb88e84e67f" dmcf-pid="PbKNZwe4vU" dmcf-ptype="general">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b9f6136877387b3762efae7f123b2159f03797f9ce8999748a8d9dfeb204964f" dmcf-pid="QK9j5rd8Sp" dmcf-ptype="general">이러한 행위는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큰 상처를 남기고 있습니다. 요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경연에 임해주신 셰프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제작진은 다음과 같이 대응하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da083eff126c35b58416ca880652650f185e18fc4672c0a3d1096a703dc6368e" dmcf-pid="xF3RloV7W0" dmcf-ptype="general">-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훼손에 대한 대응</p> <p contents-hash="103840332af24c0b14c9056d4bd496110caa8e373a8f45ceb045161eea7a1bf1" dmcf-pid="ygaY8tIkT3"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SNS 메시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e0774c6a1408f8fb16b1deabe94447e52cd38b11b3d9d9d5a9edc80d6c72413" dmcf-pid="WaNG6FCECF" dmcf-ptype="general">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힙니다.</p> <p contents-hash="b9fa0b2d590fb7e2d92c54e108a626692d5fb6ec369c7efb838cef1eef73793f" dmcf-pid="YNjHP3hDvt" dmcf-ptype="general">시청자 여러분의 성숙한 시청 문화와 배려가 셰프들을 보호하고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됩니다. 건강한 비평을 넘어선 무분별한 비난과 인격 모독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p> <p contents-hash="df06270aa8f6f37c5efe9f06fa3631540fe7e2a63d4124a2f2a9d97dde26905e" dmcf-pid="GjAXQ0lwv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필터’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 01-06 다음 현주엽 子, ‘아빠 때문에’ 정신과 치료..농구 인생 멈췄다 (푸드코트)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