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수입차 30만대 시장 성장, 중국 브랜드 가세로 규모 커져 작성일 01-06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5년 수입차 시장, 연간 30만 대 돌파<br>BMW와 테슬라,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br>하이브리드와 전기차, 시장 주류로 확실한 자리 매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06/0000075499_001_20260106134311504.jpg" alt="" /><em class="img_desc">BYD 씨라이언 7</em></span><br><br>[더트]<br><br><strong>2025년 국내 수입 승용차 시장은 연간 신규 등록 대수 30만 7377대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6.7% 증가했다. </strong>12월 한 달간 등록 대수는 2만 8608대로 전년 동월 대비 21.6% 늘어났다.<br><br>브랜드별로는 BMW가 연간 77,127대를 판매해 점유율 25.09%로 1위를 유지했다. BMW의 5시리즈는 연간 23,876대가 판매되며 브랜드 성장에 기여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연간 68,467대(점유율 22.27%)를 기록했으며, 12월에는 8,207대를 판매해 월간 판매 1위를 차지했다. E-Class는 연간 28,388대로 단일 모델 그룹 2위에 올랐다. 테슬라는 전년 대비 101.4% 성장해 연간 59,916대를 판매했다. 테슬라 Model Y는 연간 50,405대가 팔리며 베스트셀링카 1위에 올랐다. 중국 브랜드 BYD는 연간 6,107대를 등록하며 시장에 진입했고, 12월에는 SEALION 7을 앞세워 브랜드 순위 5위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06/0000075499_002_20260106134311511.jpg" alt="" /><em class="img_desc">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 E 350 4매틱 AMG 라인(사진제공=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em></span><br><br>연료별로는 하이브리드(FHEV+MHEV)가 연간 174,218대(점유율 56.7%)로 시장의 주류를 형성했다. 전기차(BEV)는 연간 91,253대로 전년 대비 84.4% 성장하며 점유율 29.7%를 기록했다. 가솔린과 디젤 모델은 각각 -38.5%, -54.9%로 감소했다. 배기량별로는 2,000cc 미만(42.2%)과 2,000~3,000cc 미만(24.1%) 모델이 강세를 보였다.<br><br>지역별 등록은 경기도(22.4%), 부산(15.0%), 서울(14.6%), 인천(13.8%) 순으로 나타났다. 부산과 인천은 법인 구매 비중이 높았다. 전체 등록 대수 중 개인이 197,279대(64.2%), 법인이 110,098대(35.8%)를 차지했다.<br><br>현재 수입차 시장은 독일계 브랜드, 테슬라, 중국계 브랜드가 경쟁하며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하이브리드와 전기차가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친환경차 중심의 시장 재편이 진행 중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6-11에서 시작된 역전 드라마... 안세영, 미손 리 꺾고 16강행 01-06 다음 '위기는 기회'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첫 경기서 진땀승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