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악플과 전쟁 선포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 [전문] 작성일 01-0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q8sdB3Mz"> <p contents-hash="9729c168cfd4bef45f2e36a696185ae22972e0cefe59857e7cec8c8881f57be2" dmcf-pid="uhB6OJb0i7"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제작사가 악플러들과 전쟁을 선포했다.</p> <p contents-hash="879c8503cf2af9d18654e191dc47ec5b2419d8c7124cf050b1332930acca4f34" dmcf-pid="7lbPIiKpnu" dmcf-ptype="general">6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제작사 스튜디오슬램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7d0decd05dad08899328fc782ebb869b6d82a5fef6e4c908230274100b3cee81" dmcf-pid="zSKQCn9UdU" dmcf-ptype="general">이어 “이러한 행위는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큰 상처를 남기고 있다”며 “요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경연에 임해주신 셰프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응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62d9d83ef2ce13ad03124efe6b9670ad7bac286eee72799c5c248ae0ad4655" dmcf-pid="qv9xhL2u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제작사가 악플러들과 전쟁을 선포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ksports/20260106134806411kfvn.png" data-org-width="600" dmcf-mid="pV3bc60H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ksports/20260106134806411kfv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제작사가 악플러들과 전쟁을 선포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a3df45c3ab043d4c88913eb38b48ca871ea656cc6dd912f3ab8e6a5b3bf717" dmcf-pid="BT2MloV7i0" dmcf-ptype="general"> 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SNS 메시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경고했다. </div> <p contents-hash="4591ea069fb854890a8e4a08f40db7868f930ca57927eafa18b811273d7d735f" dmcf-pid="byVRSgfzd3"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의 성숙한 시청 문화와 배려가 셰프들을 보호하고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된다”며 “건강한 비평을 넘어선 무분별한 비난과 인격 모독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820dd879366cefffadde19814a84b181d89ca62f404b5db7bef206d4ff2d9b8" dmcf-pid="KSKQCn9UiF"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스타 셰프 ‘백수저’들의 대결을 그린 요리 서바이벌 예능이다. 지난달 16일 첫 공개된 ‘흑백요리사2’는 2주 연속 글로벌 비영어권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화제성을 기록 중이다.</p> <div contents-hash="e36ce1473571a8f226ad804975331b029e25c7e53322384b1edbea5ad19f1513" dmcf-pid="9v9xhL2udt" dmcf-ptype="general"> <div> <strong>이하 ‘흑백요리사2’ 공식입장 전문</strong> </div> <strong>‘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에 관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대응에 관한 안내</strong> </div> <p contents-hash="0411d284fbeb071b4e4ef0074c2ead9fbd6e1eeee703c247b1c9af92883f81d3" dmcf-pid="2T2MloV7M1"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흑백요리사’ 제작진입니다.</p> <p contents-hash="062a52ef872feb93484ad71886591a8988192e3e81e7df9561435bb88e84e67f" dmcf-pid="VyVRSgfzL5" dmcf-ptype="general">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b9f6136877387b3762efae7f123b2159f03797f9ce8999748a8d9dfeb204964f" dmcf-pid="fWfeva4qeZ" dmcf-ptype="general">이러한 행위는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큰 상처를 남기고 있습니다. 요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경연에 임해주신 셰프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제작진은 다음과 같이 대응하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4de2b769dcc5b9dc1616759456ab101af1c49f44f11e8b333062f1ca9aaa84fc" dmcf-pid="4Y4dTN8BiX" dmcf-ptype="general"><strong>-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훼손에 대한 대응</strong></p> <p contents-hash="103840332af24c0b14c9056d4bd496110caa8e373a8f45ceb045161eea7a1bf1" dmcf-pid="8G8Jyj6bnH"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SNS 메시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e0774c6a1408f8fb16b1deabe94447e52cd38b11b3d9d9d5a9edc80d6c72413" dmcf-pid="6H6iWAPKJG" dmcf-ptype="general">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힙니다.</p> <p contents-hash="b9fa0b2d590fb7e2d92c54e108a626692d5fb6ec369c7efb838cef1eef73793f" dmcf-pid="PXPnYcQ9RY" dmcf-ptype="general">시청자 여러분의 성숙한 시청 문화와 배려가 셰프들을 보호하고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됩니다. 건강한 비평을 넘어선 무분별한 비난과 인격 모독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p> <p contents-hash="373a81b98993c2b0ecd9675e2d94377258a42fa09443e67f255a63d251130a67" dmcf-pid="QZQLGkx2RW"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7003c04a4b01ec3cd42107d7d84e60f93e0201f49e1e1ca1673e51e7f0118af" dmcf-pid="x5xoHEMVey"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포엠, 1년 9개월만 컴백 확정…20일 새 미니 앨범 '얼라이브' 발매 [공식] 01-06 다음 새해 인사 남긴 지 며칠 만에…'재즈 신동' 이수정 사망, 향년 27세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