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싱글맘’ 인생 고백…“화려했던 20대 시절로 안 돌아가고 싶다” 작성일 01-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F5RuTs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bd915ba431d18bb0f4a07cd1cd9f262e6498841b206979231d822d53862fff" dmcf-pid="2Q31e7yO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신혜. 사진제공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donga/20260106134703584iwbj.jpg" data-org-width="800" dmcf-mid="KPieva4q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donga/20260106134703584iw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신혜. 사진제공 |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90c682f62b6f7ba8772bcbba5ad7f59df5f3eaff95c399219896fff33bd5c6" dmcf-pid="Vx0tdzWIFA"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20대 때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털어놓으며 인생사를 솔직하게 고백한다. </div> <p contents-hash="27d14a4e58724d1c4773cb10b7422f425fb8c873a698b369fbc98b9062254931" dmcf-pid="fMpFJqYCuj" dmcf-ptype="general">7일 첫 방송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고군분투하며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연예계 대표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로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뭉친다. 내 아이가 있는 집으로 돌아갔을 때 더 행복하고 더 잘 살기 위해 비슷한 고민을 나누는 싱글맘들의 합숙이 시작된다.</p> <p contents-hash="cdf78ca5b4862a6c2d85a8b1774ae47d007c79810d02504baade4b5abafe7d0b" dmcf-pid="4RU3iBGhzN" dmcf-ptype="general">배우 이진이의 엄마인 황신혜는 든든한 멘토로, 두 딸을 키워낸 장윤정은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10살 딸과 사는 정가은은 열혈 워킹맘으로 합류한다. 세 사람은 모두 딸 엄마로서 공통된 경험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다. 짐 풀기부터 서로 다른 매력이 어우러지며 케미도 예고된다.</p> <p contents-hash="7574c52f0c878b9414b52196b8b6b092ff49a2b5b4f0eaec33296f7a3530aac1" dmcf-pid="8eu0nbHlza" dmcf-ptype="general">세 사람의 공통 관심사는 딸들과의 관계다. 장윤정은 큰딸의 사춘기로 마음고생을 겪었지만 지금은 가장 친한 단짝이 됐다고 말하며 딸과의 근황을 전한다. 정가은은 자신을 위로해 줄 만큼 속 깊은 딸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황신혜 역시 공감하며 아이를 위해 꾸준히 요리를 배울 만큼 육아에 진심인 이야기를 꺼낸다.</p> <p contents-hash="19d41e13c26587629b984684d123822b760aee38ff945dc82027fdccc1ed963a" dmcf-pid="6d7pLKXS7g" dmcf-ptype="general">이들은 서로를 더 깊이 알기 위해 각자의 삶을 담은 인생 그래프를 그린다. 이 과정에서 황신혜는 화려했던 시절로 보이는 20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해 시선을 끈다. 정가은은 이혼 이후 예상치 못한 더 큰 어려움을 털어놓다 눈물을 보이고, 세 사람은 위로와 공감을 나눈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PJzUo9Zv0o"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형욱도 물었다"…호랑이 품은 역대급 치와와 등장 (개늑시2) 01-06 다음 진데님, 양극성장애 투병 중 추락사…향년 29세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