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지난해 공익사업으로 26만2000명 지원" 작성일 01-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올해 17억 증가한 132억 편성…우체국망 통해 지역 소외계층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wdwM71Ss"> <p contents-hash="fcc5d1766ff3cf1d13b6cf00745291b3bc76c21bc5c63580e0308d7cb7abee69" dmcf-pid="pRrJrRztlm"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직무대리 곽병진)는 지난해 4개 분야 14개 공익사업과 공익보험 운영을 통해 총 26만2000여명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1a528f8a89b5ab80448b1d0ac17575a758fdc3972f271f6299c1afcc0c5f56" dmcf-pid="UemimeqF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정사업본부 전경. [사진=우정사업본부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news24/20260106134524048fyqb.jpg" data-org-width="580" dmcf-mid="3YbXbYEo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news24/20260106134524048fy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정사업본부 전경. [사진=우정사업본부 ]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c1ec800992f6876290f4084d4cfe7036d53efc24b8621a5a3eeb546c64e654" dmcf-pid="udsnsdB3yw" dmcf-ptype="general">우선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전국 우체국에 설치된 231개 행복나눔봉사단을 통해 맞춤형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d7eb8325c3bad27048e87b4ca61339b43397ebe0ab8963e028dda2ada1f9a339" dmcf-pid="7JOLOJb0yD" dmcf-ptype="general">복지등기 우편서비스는 2024년 86개 지자체에서 지난해 96개로 확대했다. 집배원이 지역 취약계층에 등기 우편을 배달하면서 생활 여건을 점검하고 복지지원 대상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만9000가구를 발굴해 지자체 지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4a4e1f501992996b6fb7d044a2cc0df0aaf8a32614d9fe1d650e35c03e58eb7" dmcf-pid="ziIoIiKpvE" dmcf-ptype="general">행정안전부와 함께 고령·고립가구를 주기적으로 방문해 위험요인을 예방하는 안부살핌소포 사업의 경우 2024년 15개 지자체가 시범운영한 바 있다. 지난해 정규사업으로 편성돼 31개 지자체가 참여했다.</p> <p contents-hash="cb27a9fb5480ba50b09f7e5a97d224c9b5e582106f8f1964245649ddd85cc212" dmcf-pid="qnCgCn9UTk" dmcf-ptype="general">보호자가 없는 무의탁환자 3591명에게 무료 간병 서비스를 제공했다. 발달장애인에게는 우체국 유휴 공간에 카페 운영을 지원했다.</p> <p contents-hash="9c6384677fe6ee694f74335f14df8c8f589df401853be22b2158e001b86c5772" dmcf-pid="BfN6NftWCc" dmcf-ptype="general">자립준비청년 245명에게 매월 30만원 식비를 지원했다. 취약계층 청소년 800명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애 가정 아동 240명은 대학생 멘토를 통해 문화 체험·생활 관리·학습을 지원 받았다.</p> <p contents-hash="f19963ebcc39b09fda926460fe00713cfc734685549fc01d21c5b6807373356f" dmcf-pid="b4jPj4FYyA" dmcf-ptype="general">우정사업본부는 올해 132억원 예산을 편성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 지난해 대비 17억원 증가한 액수다. 행복나눔봉사단과 소원우체통 사업 등 우체국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적 이슈에 대응한 신규사업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11b65034e0f58b1173da7d7bf1e4f18bc6f7ca95ef546a7b1a3608b1c1589b4" dmcf-pid="K8AQA83GCj" dmcf-ptype="general">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우체국은 국민의 사랑과 신뢰로 성장해 온 기관"이라며 "소외계층에게 따뜻함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사회공헌 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p> <address contents-hash="6b5d5068c78438d0edd48be80fb28c60109e3d57cbf4d22a946ebac21956e961" dmcf-pid="96cxc60HyN"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span>(nocount-jun@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 도약 알린 '에센셜 스튜디오', 데이식스 원필과 손 잡은 이유 01-06 다음 키키, 12가지 새로운 모습…26일 신보 '델룰루 팩' 컴백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