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화려했던 20대?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 작성일 01-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7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umloV7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1ed7bd2a80322018e0208a448bc78961f7cccddfcef25e8f084973f4e0ca56" dmcf-pid="1a7sSgfz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1/20260106135342327buqz.jpg" data-org-width="800" dmcf-mid="ZvQX3ILx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1/20260106135342327bu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ca000e7b7fd80291eb8ea0fbed3ed492cb5572986ebb2d65dd04612b5aecb" dmcf-pid="tNzOva4qX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황신혜가 화려했던 20대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756be34228e519c9e931a379043b0107a4eb7325d7670e4e261a81ea25935128" dmcf-pid="FR5jwM71GY"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처음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고군분투하며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연예계 대표 '싱글맘'이라는 공통 분모 아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뭉쳤다. 내 아이가 있는 집으로 돌아갔을 때 더 행복하고 더 잘 살기 위해, 비슷한 고민을 나누는 싱글맘들의 특별한 합숙이 시작된다.</p> <p contents-hash="a37e5ad2a09f9802a7593f6c4f190569a746c993b9e04db8d20634ae356967b6" dmcf-pid="3e1ArRztXW" dmcf-ptype="general">배우 이진이의 엄마이자 '든든한 멘토' 황신혜, 두 딸을 열심히 키워낸 '육아 능력자' 장윤정, 그리고 10살 딸과 함께 사는 '열혈 워킹맘' 정가은까지 전원 '딸 엄마'로서 공통된 경험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다. 또한 본격적인 '같이 살이'의 시작인 짐 풀기부터 3인 3색 매력이 어우러지며 앞으로의 '케미'가 예고된다.</p> <p contents-hash="7709db248e2fb0c37b30fdd4e0e55f997fd5920e92d47ceaf8863b5491168a37" dmcf-pid="0dtcmeqF1y" dmcf-ptype="general">싱글맘으로서 자연스레 연대감이 형성된 그들의 관심사는 딸들과의 관계이다. 장윤정은 큰딸의 사춘기로 마음고생을 겪었으나 현재는 세상에서 가장 친한 단짝이 됐다며, 딸과의 행복을 만끽 중인 근황을 전한다. 정가은은 10살이지만 엄마를 위로해 줄 만큼 속 깊은 딸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황신혜 또한 두 사람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아이를 위해 꾸준히 요리를 배울 만큼 육아에 진심인 '엄마 황신혜'의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1cd8914173e67116f6103f4793d8635ac5d301ec2c86c327aad5f9fc4d4ece26" dmcf-pid="pJFksdB3HT" dmcf-ptype="general">서로를 더 깊이 알고자 각자가 살아온 삶을 담아낸 '인생 그래프'를 그려본다. 황신혜는 "화려한 시절인 20대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또한, 정가은은 이혼 이후 예상치 못했던 더 큰 어려움과 마주했던 순간들을 털어놓다 끝내 눈물을 보이고, 세 사람은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위로와 공감을 나눈다. 한편, 한밤중 갑작스러운 초인종 소리와 함께 의문의 선물이 도착한다. 깜짝선물이 공개되며 현장은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된다. 그들에게 감동을 안긴 선물의 정체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a949385e872e27c511636a6024e5d8d75f8143f60c7bac936232db2c14995b5" dmcf-pid="Ui3EOJb0Hv" dmcf-ptype="general">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세 싱글맘의 같이 살이는 7일 오후 7시 40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un0DIiKpXS"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남동생 나온다…쏘스뮤직, 첫 보이그룹 오디션 개최 01-06 다음 이예준·자정, 오늘(6일) ‘미친 소리’ 리메이크 음원 발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