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 기술'로 세계 인정받고, '스포츠 후원'으로 미래를 키운다... 애터미, ESG 실천기업 위상 굳혀 작성일 01-06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발효 기술로 세계 인정... IR52 장영실상 수상으로 '국가 공인 기술기업' 등극<br>청소년 축구대회·체육 인프라 후원... '사람을 키우는 ESG' 실천<br>연매출 1,000억·20개국 수출... 기술·나눔으로 글로벌 시장 뚫다</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06/0000148162_001_20260106141509521.jpg" alt="" /><em class="img_desc">6일 애터미의 건강식품 '애터미 오롯이 담은 유기농 발효 노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IR52 장영실상 수상 제품으로 선정됐다.(▲애터미 오롯이 담은 유기농 발효 노니). /사진=애터미</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은 애터미가 청소년 스포츠 후원과 사회공헌을 병행하는 '실천형 ESG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발효 바이오 기술로 글로벌 건강식품 시장을 선도하는 동시에, 축구대회 후원·청소년 지원·지역사회 인프라 구축을 통해 '이윤을 넘어 가치로 성장하는 기업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다.<br><br><strong>IR52 장영실상 수상, 발효 바이오 기술 공식 인정</strong><br><br>애터미의 건강기능식품 '애터미 오롯이 담은 유기농 발효 노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IR52 장영실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IR52 장영실상은 산업기술 혁신 성과가 탁월한 기업과 연구기관에 수여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기술상이다.<br><br>이번 수상은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선정(2024년), 한국식품연구원 특허기술상 금상(2022년)에 이은 성과로, 애터미가 보유한 바이오컨버전 기반 장시간 발효 기술이 국가 차원에서 공식 인정받았다는 의미를 가진다.<br><br><strong>1,440시간 발효, 흡수율·기능성·기호성 모두 개선</strong><br><br>애터미는 노니 특유의 쓴맛과 강한 향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바이오컨버전 기술과 7종 복합유산균을 활용한 1,440시간 발효·숙성 공정을 도입했다. 이 과정에서 생리활성 성분을 저분자 활성형으로 전환해 체내 흡수율과 기능성을 대폭 개선했다.<br><br>이 기술은 기존 단순 착즙·숙성 중심이던 노니 시장의 패러다임을 '기능 중심 바이오 헬스푸드'로 전환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br><strong>인도네시아 전용 농장–DNA 검사–463종 안전성 검사</strong><br><br>노니 원료는 인도네시아 자바섬 애터미 전용 유기농 농장에서 재배된다. 수확 직후 영하 40℃ 급속 동결해 국내로 운송한 뒤, DNA 품종 검사와 463종 이상의 농약·중금속·유해 미생물 검사를 통과한 원료만 발효 공정에 투입된다.<br><br>이는 단순 제조를 넘어 '원료-생산-안전성-품질'을 통합 관리하는 애터미만의 ESG형 품질 시스템으로 평가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06/0000148162_002_20260106141509560.jpg" alt="" /><em class="img_desc">6일 애터미의 건강식품 '애터미 오롯이 담은 유기농 발효 노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IR52 장영실상 수상 제품으로 선정됐다.(▲애터미 오롯 전경). /사진=애터미</em></span></div><br><br><strong>드리미배 축구대회·청소년 체육 인프라 후원</strong><br><br>애터미는 기술기업을 넘어 '미래 세대를 키우는 ESG 실천 기업'으로도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2022년에는 CCC 스포츠선교부가 주최한 '드리미배 전국 중·고등부 축구대회'를 공식 후원하며 청소년 스포츠 인재 육성에 동참했다.<br><br>또한 애터미 회원들은 지역 사회 스포츠 시설 건립과 청소년 체육 지원을 위한 기부 의지를 지속적으로 표명하고 있으며, 단순 후원을 넘어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다.<br><br><strong>한국컴패션 140억·장애인 보호시설 정기 후원</strong><br><br>애터미는 스포츠 분야 외에도 한국컴패션에 누적 140억 원을 후원하고, 공주 지역 장애인 보호기관에 정기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기업 차원의 사회공헌을 넘어, 회원 참여형 나눔 구조를 정착시킨 것이 특징이다.<br><br><strong>20개국 수출·연매출 1,000억 돌파</strong><br><br>'애터미 오롯이 담은 유기농 발효 노니'는 현재 미국·일본·중국·유럽 등 20개국에서 판매되며 연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기술력과 품질, 그리고 ESG 철학이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방증이다.<br><br>애터미오롯 나임정 연구소장은 "이번 수상은 장시간 발효 기술과 철저한 품질 관리 체계가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바이오컨버전 기반 연구개발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인구당 로봇 수 세계 1위 韓, 피지컬 AI 성장 잠재력 크다” 01-06 다음 ‘81세’ 임현식, 급성 심근경색→농약 흡입까지…"죽었다가 겨우 살았다" ('바디인사이트')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