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안보현X이주빈, 급 서울 동행? 이재인 찾아 삼만리 작성일 01-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2BvBWkL5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ee6f64b56c7b325eabb654f144fd7e065ee157290a0d7cc0dbfbb0a5ef573f" dmcf-pid="8fKyKGDg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1/20260106141324467eyym.jpg" data-org-width="1200" dmcf-mid="f8YNYcQ9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1/20260106141324467ey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85aa39643e61eae0f14d0a87d7ebb8e5b492d31453bd50b5e3d03c06a1a979" dmcf-pid="649W9Hwa5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스프링 피버' 안보현과 이주빈이 또 한 번 스펙터클한 만남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0d454f5f426086d49060c443ebc8bcc0e6319bfa7d3a2dd2579f0173a9a21e9c" dmcf-pid="P82Y2XrN52" dmcf-ptype="general">6일 오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연출 박원국) 2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이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마주한다.</p> <p contents-hash="f578ac276a2ccf27cb97e3a98d23b7af7c82c78453c577c7951e3bc367cb8842" dmcf-pid="Q6VGVZmjZ9" dmcf-ptype="general">앞서 평화롭던 마을 신수읍에서 예측불허 돌진형 남자 재규와 자발적 아웃사이더를 자처하는 고등학교 교사 윤봄의 첫 대면이 그려졌다. 마음이 얼어붙은 여자와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줄 남자인 두 사람은 학부모 삼촌과 담임 교사로 얽히게 되었고, 찬 바람 쌩쌩 부는 윤봄의 무미건조한 일상은 불타는 상남자 선재규로 인해 요동치기 시작하며 안방극장을 색다른 설렘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4c5d0a15b6a7d99418de1cfec668f49b2b0ae31ce1be2088663aefe1c10699c8" dmcf-pid="xPfHf5sAtK"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6일 공개된 2화 스틸에는 윤봄과 선재규의 만남이 포착되어 눈길을 끈다. 어떤 사연인지 선재규는 상남자 포스를 풍기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고, 윤봄은 선재규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장면이 포착된 것. 두 사람의 미묘한 분위기는 이들의 계속된 만남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2caf8c5433955ae35dafd0c7b4b25400064fa2309fdde8b9910fb4e2ebdf6eb4" dmcf-pid="yvCdCn9UY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선재규와 윤봄은 함께 서울로 올라가게 된다. 지하철 개찰구를 급하게 뛰어넘는 선재규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윤봄은 지하철 승강장에서 누군가를 찾는 듯 긴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윤봄의 제자 최세진(이재인 분)은 가방을 둘러멘 채 등장하며 이들 사이의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특히 이번 2회에서는 어려운 장애물 앞에서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남자 주인공 선재규의 스펙터클한 활약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자극하는 명장면이 탄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d8dced884694ce06a1fee8dd9fd8ba02693f4197ae8e22d4bc59af61ce6932b" dmcf-pid="WThJhL2uGB" dmcf-ptype="general">박원국 감독은 "2부 엔딩에는 이 드라마의 모든 것, 안보현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라며 "재규가 어떤 독특한 행동으로 시청자들을 웃기고 설레게 할지 꼭 많은 분들이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던바, 2회 방송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한층 더해진다.</p> <p contents-hash="fe270651f021093e00615b0d773d7af7c38c59c5aeaaa30acc5193368d5ab249" dmcf-pid="YyliloV7Xq"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 2회는 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GWSnSgfzYz"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방문단 합류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K-게임' 훈풍 불까 01-06 다음 표창원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 어떻게 됐나” 살벌한 도발(사기꾼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