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합류' 블리츠웨이, 배우·음반 투 트랙 가동 작성일 01-0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B7j4FY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8993da26b01c6fe2de6782d3c4dbb9336a4009ad41ec4bae857dfbe28d0639" dmcf-pid="5NbzA83G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1/20260106142647086wbiy.jpg" data-org-width="1400" dmcf-mid="XQrEUlae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1/20260106142647086wb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1c538aa43b04536b41ca5a354db4476382aa75a1de462367fc526a641c6a67" dmcf-pid="1jKqc60H5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369370)(이하 블리츠웨이)가 배우 매니지먼트와 음반 레이블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5cd0b79672724dd43cf70365eaddcb027baf063856cd9733780eb076569d856" dmcf-pid="tA9BkPpXGR" dmcf-ptype="general">블리츠웨이는 배우 매니지먼트를 중심으로 콘텐츠 IP 경쟁력을 축적해 왔다. 국내 주요 대형 기획사들이 가요 사업을 기반으로 아이돌 IP를 구축한 뒤 연기 영역으로 확장해 온 것과 다른 행보다.</p> <p contents-hash="c76034924e937b025d37332ca24f5b61ed1dda73265849e484841c3f707b0f51" dmcf-pid="Fc2bEQUZYM"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블리츠웨이는 지난해 뮤직 레이블 KLAP을 인수하며 음반 사업을 직접 품었고, 배우와 음악 IP를 각각 분리된 영역이 아닌 하나의 사업 구조 안에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ae6ba47b150233914a963099caf576a8ba92cfb9a40d8968dbdeb4ae610743a9" dmcf-pid="3Kvh2XrN1x" dmcf-ptype="general">최근 블리츠웨이 식구가 된 도경수의 합류는 그동안 블리츠웨이가 구축해 온 사업 구조를 성공적으로 펼치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그룹 엑소(EXO)와 솔로 가수로의 음악 활동과 더불어, 배우로서도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확장해 온 도경수는 현재 연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동시에 연중에 솔로 앨범과 공연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5d27d16db65f12b12936bb9852200f1d62cd0adcba096cb5e5aa028ba4ba647" dmcf-pid="09TlVZmj5Q" dmcf-ptype="general">블리츠웨이 배성웅 의장은 "배우와 음악을 각각의 사업으로 분리해 접근하기보다, IP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2026년은 블리츠웨이가 구축해 온 구조가 실제 시장에서 어떤 경쟁력을 발휘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5aea5a706a27ded8fb576c1198c135f1b0130e540f4fb9aa11f1e3c4e71fdd1" dmcf-pid="p2ySf5sAXP"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엔블루 신곡 '킬러 조이' MV, 미리 살짝 만나보니… 01-06 다음 황신혜·장윤정·정가은, '싱글맘' 공통 분모 '오열'.."20대 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같이 삽시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