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20 아이스하키, 영국 4-0 완파...2연승 단독 선두 작성일 01-06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06/2026010613354107924dad9f33a29211213117128_20260106143509787.png" alt="" /><em class="img_desc">대회 2연승을 거둔 한국 U-20 남자 아이스하키.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남자 U-20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br><br>오세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2026 IIHF U-20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2 그룹 A 2차전에서 영국을 4-0으로 꺾었다. 전날 크로아티아를 12-2로 대파한 데 이어 2경기 연속 완승이다.<br><br>한국은 경기 시작 1분 58초 만에 김관유(고려대)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1피리어드 12분 53초 임성규(연세대)가 추가골을 넣어 2-0으로 앞섰다. 김도현(고려대)은 2피리어드 파워플레이 득점과 3피리어드 쐐기골로 멀티골을 완성했다.<br><br>유효 슈팅에서 37-28로 앞서며 경기를 주도한 한국은 골리 박상우(연세대)가 상대 슈팅 28개를 모두 막아내며 셧아웃 승리를 지켰다. 경기 MVP로 선정된 박상우는 "남은 경기도 모두 승리해 반드시 우승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2029 동계 아시안게임 주축 세대인 U-20 대표팀은 7일 중국전에서 3연승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45세 윌리엄스, 새해 첫 여자프로테니스 투어 경기서 1-2 석패 01-06 다음 '극적 밀라노행' 이해인 "팬들의 행복한 눈물 상상"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