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윌리엄스, 새해 첫 여자프로테니스 투어 경기서 1-2 석패 작성일 01-06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06/PAP20260106124301009_P4_20260106143414336.jpg" alt="" /><em class="img_desc">비너스 윌리엄스의 경기 모습. <br>[AP=연합뉴스]</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비너스 윌리엄스(582위·미국)가 새해 첫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본선 경기에서 1-2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br><br> 윌리엄스는 6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WTA 투어 ASB 클래식(총상금 28만3천347달러) 대회 이틀째 단식 본선 1회전에서 마그다 리네트(52위·폴란드)에게 1-2(4-6 6-4 2-6)로 졌다. <br><br> 1980년생으로 현재 WTA 투어 단식을 뛰는 선수 가운데 최고령인 윌리엄스는 리네트를 맞아 2시간 13분 접전 끝에 석패했다. <br><br> 리네트는 2023년 단식 세계 랭킹 19위까지 올랐으며 나이는 윌리엄스보다 12살 어리지만 33세 베테랑이다. <br><br> 윌리엄스는 전날에는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와 한 조로 복식에도 출전해 알렉산드라 이알라(필리핀)-이바 요비치(미국) 조에 0-2(6-7<7-9> 1-6)로 패했다. <br><br> 윌리엄스는 다음 주 WTA 투어 호바트 인터내셔널(총상금 28만3천347달러)에 출전하고 이어 열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호주오픈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나간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우발라’ 홍승민, “성악 통해 음악의 힘과 위로 깨달았다” [일문일답] 01-06 다음 한국 U-20 아이스하키, 영국 4-0 완파...2연승 단독 선두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