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1회전 진땀승 작성일 01-06 18 목록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올해 첫 경기에서 진땀승을 거뒀습니다.<br><br>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말레이시아오픈 32강전에서 1시간 15분 동안 치러진 혈투 끝에 12위인 캐나다의 미셸 리를 2대 1로 어렵게 꺾었습니다.<br><br>연이은 실책으로 1세트를 내준 안세영은 2세트 초반 격차가 더 벌어졌지만, 막판 집중력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3세트도 접전 끝에 겨우 승리를 따냈습니다.<br><br>2024년과 2025년 말레이시아 오픈 정상에 올랐던 안세영이 이번에도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 '대회 3연패'를 달성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한국 남자 테니스, 2월 부산에서 아르헨티나와 데이비스컵 홈경기 치른다 01-06 다음 ‘우발라’ 홍승민, “성악 통해 음악의 힘과 위로 깨달았다” [일문일답]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