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테니스, 부산서 아르헨티나와 데이비스컵 격돌 작성일 01-06 15 목록 한국 남자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이 2월 부산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홈경기를 치른다. <br><br>대한테니스협회는 6일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2026 데이비스컵 경기가 2월 7일부터 이틀간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br><br> 4단 1복식으로 진행되는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는 최종 본선 진출전이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9월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과 월드그룹 1 경기에서 3-1로 승리, 5년 연속 최종 본선 진출전에 올랐다.<br><br>한국이 아르헨티나를 꺾으면 9월 네덜란드-인도 경기 승자와 파이널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br><br> 정종삼 감독(명지대)이 이끄는 한국은 정현(361위·김포시청), 권순우(481위·국군체육부대), 신산희(357위·경산시청), 남지성(복식 170위·당진시청), 박의성(복식 242위·대구시청)으로 구성됐다.<br><br> 데이비스컵 국가 순위는 아르헨티나 10위, 한국 22위다. 관련자료 이전 [CES 2026] AI가 게임 화질 개선…엔비디아, DLSS 4.5 발표 01-06 다음 '한국 vs 아르헨티나' 데이비스컵 1차 최종본선진출전, 2월 부산에서 개최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