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지 않을 것”...나나, 강도 A씨 역고소에도 흔들림 없는 일상 ‘begin’ [MK★이슈] 작성일 01-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VQP3hDem"> <p contents-hash="add23d362bc145d8619aad0fe7f21812d4bc91c0b7cbdcad8f7bdb1c4eb2ea6a" dmcf-pid="y2ITva4qnr" dmcf-ptype="general">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에게 역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강경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일상의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dab09f7825c3cc4dcd5c5e2d16ea0d15e806aad846e6f921846f74bddcb29a3c" dmcf-pid="WVCyTN8Biw" dmcf-ptype="general">6일 나나는 자신의 SNS에 ‘begin’(시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fa0117a55574433ce90385269da34a8b6d8dd5fc15cb26c4e3497b0dbe0c523" dmcf-pid="YfhWyj6bMD" dmcf-ptype="general">사진은 편안해 보이는 복장과 표정을 짓고 브런치를 즐기는 나나의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를 짓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나나의 얼굴에 이를 응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884faad76cce89f50fe7061bd1456b8edf6f02c379ebfa3f3136b275ab0b59" dmcf-pid="G4lYWAPK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에게 역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강경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일상의 근황을 알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ksports/20260106143613449awym.jpg" data-org-width="600" dmcf-mid="PNvHGkx2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ksports/20260106143613449aw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에게 역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강경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일상의 근황을 알렸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a83e6ed30335110effa7d61f20a5ca7745f609ddb9df9cdccc6383cdc03f50" dmcf-pid="H8SGYcQ9Mk" dmcf-ptype="general"> 지난해 11월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든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나나와 그의 모친은 강도 행각을 벌인 피의자 A씨와 몸싸움 끝에 이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현장에서 검거했으며, 나나 모녀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div> <p contents-hash="d06d29e800fc69b8cc8a91747c4869e811ed02ac11692984f94112979c33d126" dmcf-pid="X6vHGkx2Rc" dmcf-ptype="general">하지만 최근 수사 과정에서 나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A씨는 제압 과정에서 나나가 가한 행위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공분을 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244a7c3edad8654579b12fb2cbf2a3218b6786cf256d3c851f5df2d87d8d4c" dmcf-pid="ZPTXHEMV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ksports/20260106143614711ruke.jpg" data-org-width="600" dmcf-mid="QauKbYEo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ksports/20260106143614711ruk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d67b87107f0573fe8166f23ba933d72c9250344e99242618ccd7e4b5932adf9" dmcf-pid="5QyZXDRfRj" dmcf-ptype="general"> 선처를 고려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던 나나는 A씨의 역고소에 SNS를 통해 “이번 일로 정말 많은걸 느꼈다. 세상과 사람들을 너무 좋게만 보려고, 어떻게든 믿는 마음이 어쩌면 너무 큰 욕심일 수도 있겠다. 회의감이 느껴졌다”며 “말도 안 되는 상황들은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그걸 헤쳐나가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앞으로 이런 안 좋은 일들이 생기지 않길 너무나도 바라지만 혹여나 생길 때를 대비해 스스로가 덜 다치도록 옳고 그름을 냉정하게 잘 바라봐야 할 것 같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5afe3d22fe7b6f358329de7baee59faa2cff3c7c216f0e394017be8a7bde438a" dmcf-pid="1xW5Zwe4eN"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무너지지 않을 거고, 흔들리지 않도록 자신을 잘 다스릴 것”이라며 “너무 걱정하지 말라. 의도치 않게 이런 일이 벌어져서 필요치 않은 불안감을 드린 것 같다. 미안하다. 이번 일 잘 바로잡을 테니 걱정 마시고 믿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2047c4c87bb84821cd37c325c3486ec6955e35ebe75b8ecaa5efffec678d884" dmcf-pid="tpArwM71ea"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FUcmrRztJg"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첫 '1만mAh' 배터리 폰 시대…中 아너 '파워2' 출시 01-06 다음 아이브 레이, ‘놀토’ 400회 특집 출격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