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모빌리티, 퓨처링크·코나투스와 로보택시 상용화 작성일 01-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KMxpSr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576e298066a9a8997dbec5c2c5aa9b0b7f34ab983ac55a694e75a64ca51609" dmcf-pid="ZL9RMUvm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성민(왼쪽부터) 휴맥스모빌리티 대표, 차두원 퓨처링크 대표, 김기동 코나투스 대표가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휴맥스모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eouleconomy/20260106143436086lars.png" data-org-width="640" dmcf-mid="H5chCn9U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eouleconomy/20260106143436086lar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성민(왼쪽부터) 휴맥스모빌리티 대표, 차두원 퓨처링크 대표, 김기동 코나투스 대표가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휴맥스모빌리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b823f8b8ad42ca5bf221e70ee94c1e8e3ddeafa6d30351d8112412881d2af0" dmcf-pid="5o2eRuTslR"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span stockcode="115160">휴맥스(115160)</span>모빌리티는 퓨처링크, 코나투스와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퓨처링크는 중국 자율주행 기업 포니에이아이와 젬벡스링크의 합작사인 포니링크의 자율주행 자회사다. </p> </div> <p contents-hash="ac6bd2159265ea0dba37563b88673a27c6a1273226c4a30c5df1ae06fe4cbb63" dmcf-pid="1gVde7yOhM" dmcf-ptype="general">휴맥스모빌리티와 퓨처링크, 코나투스는 기술 개발부터 사업 운영, 인프라 구축까지 전 영역에서 긴밀히 협력하여 2027년 레벨4 완전 자율주행 상용화로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4a0294aec2ee386e64fc50eb0ee248cec4e8d29ab9c1b53dc28f17724e5f0aa" dmcf-pid="tafJdzWISx" dmcf-ptype="general">3사는 협약에 따라 △전국 주요 도시 로보택시 서비스 단계별 확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대상 로보택시 사업 공동 추진 △자율주행 기술과 택시 호출 플랫폼 연동 △배차 시스템 및 알고리즘 최적화 △주차장·충전 인프라 공동 활용 △정비 네트워크 및 차량관리 시스템 연계 △신규 사업 발굴 및 공동 제안 등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13b0d2cc64951d5b2e06b83c08889a65b054260b6a3e5cd1336466ef97efa700" dmcf-pid="FN4iJqYCvQ" dmcf-ptype="general">휴맥스모빌리티는 AI 기반 ‘모빌리티 허브 플랫폼(MHP)’과 ‘Ai-PAS’ 기술을 활용해 로보택시의 실시간 차량 관리와 충전 인프라 최적화를 지원한다. 휴맥스모빌리티가 보유한 전국 1300여 개 주차장과 3300개 전기차 충전소 네트워크는 로보택시 충전·정비 거점으로 활용한다. </p> <p contents-hash="00d4407e3300fd436ab9bc0bb513e7a257e059895e6f2257aa9f0bfe5575760c" dmcf-pid="3j8niBGhWP" dmcf-ptype="general">퓨처링크는 자율주행 기술력을 제공한다. 포니에이아이의 자율주행 개발 키트(ADK)를 탑재한 차량으로 강남 지역에서 4만㎞ 이상의 무사고 실증을 완료했다. 서울·경기·부산 등 주요 도시권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57f6834b751541e224939c757acd5037b7e4f3d10bff0ac406e32e6b6343b59" dmcf-pid="0A6LnbHll6" dmcf-ptype="general">코나투스는 자체 택시 플랫폼과 ‘투루택시’를 운영하며 쌓은 현장 운영 노하우로 로보택시 상용화 과정의 실질적인 운영 전략을 담당한다. 지역 맞춤형 택시와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등 기업간거래(B2B)와 기업과정부간거래(B2G) 모빌리티 솔루션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접점 관리가 가능하다.</p> <p contents-hash="3872b4db01725ec7310f2dcb8b5181f3366a131ec0114ddfa934aad21fd1f648" dmcf-pid="pcPoLKXSW8"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식은 지난달 24일 열렸다. </p> <p contents-hash="b97d111be9f07775bf8df92abe9bedb9736166570d8b7d449b8a1c9fdfa5ed16" dmcf-pid="UExag25Tl4" dmcf-ptype="general">정성민 휴맥스모빌리티 대표는 “전국 모빌리티 인프라와 AI 기반 운영 기술을 통해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한 통합 생태계를 구축해왔다”며 “이번 협력으로 국내 자율주행 로보택시 상용화를 앞당기고 모빌리티 산업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7cc9efc28536965cad84075d0cba857000d57649cc7efef4f342839fa370c7" dmcf-pid="uDMNaV1yvf" dmcf-ptype="general">차두원 퓨처링크 대표는 “실증으로 검증된 자율주행 기술과 정부·지자체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로보택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며 “3사 협력을 통해 기술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확보해 글로벌 시장 진출도 목표하고 있다”고 전했다.</p> <div contents-hash="e82b06305be17af267a5fc391b80f5c5384254aebcdee41d3ea81328c1396335" dmcf-pid="7wRjNftWWV" dmcf-ptype="general"> <p>김기동 코나투스 대표는 “투루택시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로보택시의 안정적인 서비스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2' 측 "특정 셰프 겨냥 인신공격, 강력 법적 조치" [전문] 01-06 다음 모니카, 심사 잊고 “스우파 가자” 세계 기네스북 초4 댄스 천재 스카웃 욕심(미스트롯4)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