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VS요리 괴물…흑백요리사 TOP7 마지막 셰프 발표 작성일 01-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아직 ‘오만가지 룰’ 남아<br>대망의 세미 파이널, 이번에도 무한 요리지옥 펼쳐질까<br>셰프들 깜짝 놀란 극강 스케일과 미션…새 대결 주제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opIkx2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1628f0111164eb2da6a2fe810e905b46b6e507d4c6d8387718d263a3b1d296" dmcf-pid="GcgUCEMVk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OP7에 가장 먼저 진출한 ‘백수저’ 임성근과 ‘흑수저’ 술 빚는 윤주모.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kukinews/20260106144524113txif.jpg" data-org-width="800" dmcf-mid="BHx85TAia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kukinews/20260106144524113tx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OP7에 가장 먼저 진출한 ‘백수저’ 임성근과 ‘흑수저’ 술 빚는 윤주모.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cfb589b21fa59569657611bd8959ea7af39145c09b75483325bd9562de4586" dmcf-pid="HkauhDRfk2" dmcf-ptype="general"> <span><span><br>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파이널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대망의 세미 파이널을 시작한다.</span></span> </div> <p contents-hash="8b03606a1af2a20ecc0c4e3dd4d298ba6bd52ceac6aeab5e5f76f75289f40494" dmcf-pid="XEN7lwe4k9" dmcf-ptype="general">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6일 공개되는 11-12회에서 TOP7 마지막 셰프가 누구인지 베일을 벗는다. </p> <p contents-hash="075d08c57f7c51cada63f327b5ce5b565cb2e070a592e5388dbc6518956a1981" dmcf-pid="ZDjzSrd8kK" dmcf-ptype="general">앞서 TOP7 결정전 2인 1조 흑백 연합전에서 ‘한식대첩3’ 우승자 임성근, 전통과 현대를 잇는 손맛의 술 빚는 윤주모 팀이 1위를 기록하며 TOP7에 직행했다. 이어 박효남-최유강이 최하위에 머물며 아쉽게 탈락했다.</p> <p contents-hash="c451ecab8139c6d75d66b6cea080cd2b343cd807f283c7e34bd9ccccf6bb8dc5" dmcf-pid="5wAqvmJ6Ab" dmcf-ptype="general">두 번째 대결은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는 1:1 사생전이었다. 깜짝 반전 룰이 충격을 선사한 것도 잠시, 후덕죽-천상현, 손종원-요리괴물, 선재스님-김희은, 최강록-김성운, 정호영-샘킴이 TOP7 남은 다섯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p> <p contents-hash="9d70ad6696da3cb4c94fe40a42de5312a165a163f72c03a64d7a22302cc82ba2" dmcf-pid="1rcBTsiPaB" dmcf-ptype="general">그 결과 57년 차 중식 대가 후덕죽,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 재도전으로 TOP7까지 올라간 최강록, 일식 스타 셰프 정호영이 TOP7에 올라간 가운데 남은 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손종원과 요리 괴물의 정면 승부 결과가 드디어 공개된다. 앞서 10회 엔딩에서 “종이 한 장의 차이도 아닌 미세한 차이”라는 안성재 심사위원의 심사평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두 사람 중 누가 TOP7에 올라갔는지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7b8fb5e2cfb0b7f1558429cfe7a45e18570048ce05905b05bde8b25f3b30ed" dmcf-pid="thmfXSNd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수저’ 손종원.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kukinews/20260106144704488qskm.jpg" data-org-width="800" dmcf-mid="bJPvoM71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kukinews/20260106144704488qs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수저’ 손종원.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96421d9ee9d734133aa3cd794eded323f92f0ef1cbe0857c49e66ae44c2924" dmcf-pid="Fls4ZvjJ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수저’ 요리 괴물.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kukinews/20260106144706144jgep.jpg" data-org-width="800" dmcf-mid="KqCPtWkL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kukinews/20260106144706144jg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수저’ 요리 괴물.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417ddb7ce06f0bcd0363c585f88fc098c3cb3856f0b119ac4720e36e0959d7" dmcf-pid="3SO85TAic7" dmcf-ptype="general"> <span><br>이어진 세미 파이널에서는 또 한 번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새로운 대결 주제가 펼쳐지는 이번 세미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만의 거대한 스케일이 미션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셰프들이 모두 깜짝 놀란 주제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span> </div> <p contents-hash="cb41a43f3a1b80876dfe33b14bfe5fe9a589680f6dffe649c9452d6a5fc24adc" dmcf-pid="0vI61ycnNu" dmcf-ptype="general">지난 시즌1 세미 파이널에서는 ‘두부’를 주제로 한 무한 요리지옥 미션이 펼쳐진 바 있다. 1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대결을 벌이는 드라마틱한 명승부가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번 세미 파이널도 무한 요리 지옥이 펼쳐질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더욱 치열한 승부와 역대급 요리가 쏟아진다는 후문이라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e9d24935a025cd4a6b224c349e633b506eeb34a5fc1d2366e412ec0533bb6e1c" dmcf-pid="pTCPtWkLgU" dmcf-ptype="general">파이널 라운드를 향한 마지막 관문인 세미 파이널이 펼쳐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11-12회는 6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br>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재, 중국 공산당” 악성루머에 ‘흑백요리사’ 측 칼 뺐다 01-06 다음 돌싱 율희, 걸그룹 시절로 다시 돌아가나? 강도 높은 관리 예고 “7kg 뺄 거임”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