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악플러들 줄줄이 벌금행..'팀 버니즈', AI까지 개발 작성일 01-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Z3loV7hb">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W450Sgfzh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9ddfae8fdb32c4b618420cdd72c12b3515a8212374d8af94198906b5fe0f1" dmcf-pid="Y81pva4q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뉴진스 다니엘 해린 혜인 민지 하니 /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news/20260106144351831ljss.jpg" data-org-width="1200" dmcf-mid="QT6Rqycn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news/20260106144351831lj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뉴진스 다니엘 해린 혜인 민지 하니 /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2d520ae4c6a6b3127d09507561bef808d32848e4cd5d9d2c5f571b002548c6" dmcf-pid="G6tUTN8Bhz" dmcf-ptype="general"> 그룹 뉴진스에 대한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누리꾼들이 벌금형 천분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cef6bf0c99df2d9caf43f28e1a13a06346604305470d9cff8709096033ca1ba3" dmcf-pid="HPFuyj6bh7" dmcf-ptype="general">6일 뉴스1에 따르면 부산지검은 지난해 10월 모욕 혐의를 받는 여성 A씨를 약속 기소했다. 법원 처분은 내려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8eeee41dafb6ccfdd868067cd26fd8605164f37940aecfb9851f6c10182aa2d" dmcf-pid="XQ37WAPKvu" dmcf-ptype="general">A씨는 SNS에 뉴진스 멤버들의 사진을 악의적으로 합성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 등을 받는다.</p> <p contents-hash="ef48930bba3aa2b9514a913669b8bdd439f8d55fdbb5ca2f526e5fd5d495a7ef" dmcf-pid="Z3OSj4FYlU" dmcf-ptype="general">같은 달 대구지법 서부지원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뉴진스를 향해 지속적으로 악성 댓글을 남긴 남성 B씨에 대해 벌금 20만 원의 약식 명령을 내렸다.</p> <p contents-hash="11a49c0f2288dd8676cc008b4d958b96fdc96b4853759909ce3923ba6d729c0a" dmcf-pid="50IvA83GCp" dmcf-ptype="general">악플러들에 대한 이러한 처벌은 팬덤 '팀 버니즈'가 주도한 형사 고발에 의한 것으로, 이들은 뉴진스를 겨냥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게시물에 대해 형사 고발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3fd2df4251e044d5ed5267b4c6489dd7fe9f8195c79e972ae7cab2d78da86" dmcf-pid="1pCTc60H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도어가 뉴진스(NJZ)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걸그룹 뉴진스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03.07 /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news/20260106144353172tomi.jpg" data-org-width="1200" dmcf-mid="xwlWEQUZ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news/20260106144353172to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도어가 뉴진스(NJZ)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걸그룹 뉴진스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03.07 /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8e09d1bfb10f71f992fd52096a1aa09790e0cad7aa394a570e7f3973c46e24" dmcf-pid="tUhykPpXS3" dmcf-ptype="general"> 실제로 팀 버지는 2024년 악플 모니터링 인공지능(AI)를 개발해 모니터링을 이어왔다. 이같은 팬덤의 고발로 약 40명의 악플러들이 불구속 송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794db01cf5eebbbe7b90e5abf626159d0277d4836320a5ad31b7a2dca3ff1147" dmcf-pid="FulWEQUZvF" dmcf-ptype="general">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또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욕설 및 멸칭 사용은 물론, 특히 미성년자 멤버를 향한 성희롱성 표현과 외국인 멤버를 대상으로 한 인종차별적 발언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범죄 행위에 대해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대응하고 있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98b39cbf6f91e16f5241f5ffccd1103f0ca5d840deede0cc8397923b48de0a1f" dmcf-pid="37SYDxu5vt"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어도어와 약 1년간의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끝에 전원 어도어 복귀를 선언했다. 그러나 어도어는 해린, 혜인을 제외한 민지, 하니, 다니엘과는 복귀에 대한 사전 협의가 없었다고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9cd712853e194f6b653dc108d5d8f267dfc220375417bff256792fc85f1a8f1" dmcf-pid="0zvGwM71S1"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민지, 하니, 다니엘과 논의를 이어온 결과 하니는 복귀, 민지와는 복귀 여부를 두고 논의 중, 다니엘에 대해선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한 사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b1a1283b32146da50afdd006593fb950976e08cfc567ea3f2f5005c5e82563f" dmcf-pid="pqTHrRztC5"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떴다, 80대 노익장 美쳤다 (혼자는 못 해) 01-06 다음 씨엔블루, 신곡 ‘킬러 조이’ MV 티저 공개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