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2026년 성실모범납세자 선정…20년 이어진 '조용한 품격' 작성일 01-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Spwa4qat"> <p contents-hash="8f2de8d6a063de9bd3de3999ed26d95f4007e7c6b655288b8d6d221fe940d4dd" dmcf-pid="zPvUrN8Bj1" dmcf-ptype="general"><br><strong>2003년 이어 두 번째 선정, 국세청 명예홍보위원 활동도 재조명<br>화려함 대신 책임과 신뢰…오연수의 성실한 행보가 다시 빛났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90d8d1acdbc2efd05f98d8e2dd2515fce07dfe0bc946e13f1959080ee0e603" dmcf-pid="qQTumj6b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오연수가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2026년 성실모범납세자로 선정되며 다시 한 번 조용한 품격을 입증했다. 2003년에 이어 두번째 선정됐다. /오연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HEFACT/20260106150544129tkbw.jpg" data-org-width="550" dmcf-mid="pvcWnQUZ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HEFACT/20260106150544129tk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오연수가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2026년 성실모범납세자로 선정되며 다시 한 번 조용한 품격을 입증했다. 2003년에 이어 두번째 선정됐다. /오연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3b4dcea8ae0da5ed7d88191b4d4fd2376b20cd841e329896ad0ce9ca0d9750" dmcf-pid="Bxy7sAPKoZ"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배우 오연수가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2026년 성실모범납세자로 선정되며 다시 한 번 조용한 품격을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44be486689238cce10f079cf1adbcf458a14d7e8ae51d497d063285ef1352667" dmcf-pid="bMWzOcQ9NX"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과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온 인물로 오연수를 선정했으며, 이는 2003년 이후 두 번째 성실모범납세자 선정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964648f7483b92f5373f0acb3403bb9e72d1ee14cc37ba8d745388fdd2e2c349" dmcf-pid="KJXKlwe4aH" dmcf-ptype="general">특히 오연수는 2003년 당시 성실납세자 선정에 그치지 않고 국세청 명예홍보위원으로 활동하며 성실한 납세 문화 확산에 직접 나선 바 있다. 화려한 홍보보다는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그의 행보가 20여 년 만에 다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ca884475409e69e79112b95610acc2f3aab983aefa2daf39012eded3c056aec" dmcf-pid="9iZ9Srd8aG" dmcf-ptype="general">최근 오연수는 방송 활동보다는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꾸밈없는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는 배우 오연수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주며 호응을 얻고 있다. </p> <p contents-hash="2cc79f77e86a04a0554c05957651ce8eab78fc0a9801d88c1cb1e35fe9fcb1a6" dmcf-pid="2n52vmJ6NY" dmcf-ptype="general">지난해 가을에는 어머니 김민정 씨와 함께 지리산 자락 구례로 단풍 여행을 떠난 영상을 공개해 잔잔한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오연수는 "젊었을 때는 어른들이 왜 단풍 구경을 가는지 이해가 안 됐는데, 이제 내가 단풍 구경을 다니는 나이가 됐다"고 솔직한 소회를 밝혀 공감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f4f47cafd91fcd0fad3bde200ecdf92e3face8148be0d52b751c45ccecdb0b" dmcf-pid="VL1VTsiP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HEFACT/20260106150545410cird.jpg" data-org-width="640" dmcf-mid="U2F4WILx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HEFACT/20260106150545410cir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288ffc88b3a905b67c8245bebc3b4aea97fa20c68a2fa0e7cde522b65ad802" dmcf-pid="fotfyOnQ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연수 큰아들 손성민(사진 왼쪽) 씨는 미국 명문 예술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사진 위는 성민 씨가 대학 재학중에 참여한 EXO의 뮤직비디오 '나비소녀'(Live Stage Video). /오연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HEFACT/20260106150546675quho.jpg" data-org-width="640" dmcf-mid="uJ6jB3hD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HEFACT/20260106150546675qu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연수 큰아들 손성민(사진 왼쪽) 씨는 미국 명문 예술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사진 위는 성민 씨가 대학 재학중에 참여한 EXO의 뮤직비디오 '나비소녀'(Live Stage Video). /오연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6733f7a351099d99d3915934dc517d9b445d5b77033815ccbc8bccc243445f" dmcf-pid="4gF4WILxaT" dmcf-ptype="general"> <br>올해 55세가 된 오연수는 세월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성숙한 삶의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그는 실제로는 성격이 털털한 편이다. </div> <p contents-hash="4989bd3cf3b0bf1cde8f088ac5d7120261a8096bc52c857bfec1ff14e48a5956" dmcf-pid="8a38YCoMov" dmcf-ptype="general">오연수는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김민종·이상아·남희석과 안양예고 동기다. 학창 시절부터 미모로 화제가 됐던 그는 이후 배우 손지창과 1998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cdf3f093e77fa118a8574ab1b4fd97ef2a4a576ef1c5f55b1cd5b1c6f4d7e0ca" dmcf-pid="6N06GhgRoS" dmcf-ptype="general">큰아들 손성민은 미국 명문 예술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대학 재학중에는 EXO의 뮤직비디오 '나비소녀'(Live Stage Video) 스탭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둘째 아들 손경민은 미국의 강남 8학군으로 불리는 UC 어바인에서 경제학 전공 4학년 재학 중이다.</p> <p contents-hash="de4d62c14aab20781b3a301ac32a9fbf61a5c1fb815b2f4bef8008b7bab186ad" dmcf-pid="PjpPHlaekl" dmcf-ptype="general">화려함보다는 책임과 신뢰로 쌓아온 배우 오연수의 행보는 이번 성실모범납세자 선정을 통해 다시 한 번 조명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589785bcf79d7e0c121b6612e8694f0d9aa80ea5c0243ea8eb0f44a40e4cdad" dmcf-pid="QAUQXSNdoh" dmcf-ptype="general">eel@tf.co.kr</p> <p contents-hash="2711e41d7cd792a3f2fe7299c861f876fa2809e45a0b039ff7af6930c76a170f" dmcf-pid="xcuxZvjJkC"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경원 의원, 故 안성기 빈소 찾았다…"사적 인연 있어, 모범적인 배우였다" (엑's 현장) 01-06 다음 임현식, 급성 심근경색·농약 흡입까지 "죽다시피 했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