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너지지 않아” 나나, 강도 역고소 후에도 꿋꿋한 일상 작성일 01-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uWSrd8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f659fd74034a90d2b12112d0c4a7f362be821355706cc59b99be7b5f1a8adb" dmcf-pid="q97YvmJ6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51208715iocf.jpg" data-org-width="1000" dmcf-mid="pcPFZvjJ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51208715io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d5a003660b85fd8350992977c0b6962534ff77b55e93e7ddd1f65d6dcb80d2" dmcf-pid="B2zGTsiP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51208919ylcs.jpg" data-org-width="1000" dmcf-mid="U03Owa4q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51208919yl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9b220fa01a80212e6ccce1acf3658a47a864cb06ced9454c8bb9b04af4b06f" dmcf-pid="bVqHyOnQ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51209097dgnt.jpg" data-org-width="1000" dmcf-mid="ufXsDgfz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51209097dg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7b3942724706c59dfa36d0adb6ca51f585559633b01a51403ec9cc725f3578" dmcf-pid="KfBXWILx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51209295abzb.jpg" data-org-width="1000" dmcf-mid="7rQ70Hwa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51209295ab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48eb5900a47321dd4c032fc0f9e3efb629f6f0a49c4a42a7b6a76a822d1428" dmcf-pid="94bZYCoMv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1e6157569cbfa2933e2b27edecff3e301b67fb58eb79dcc518c1a0464017226e" dmcf-pid="28K5GhgRvc" dmcf-ptype="general">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새해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5f7c088110dc40f0eaae818be24ffccc7cfab0b0bd64264e5a9c7144af67cc5" dmcf-pid="Vp5IrN8BCA" dmcf-ptype="general">나나는 1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Begi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0a6601fdf8bbf6154cceb37ab986a2f0c8206d7d861c01fe0333bb754c93ade1" dmcf-pid="fU1Cmj6bSj"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서 나나는 브라운톤 의상을 입고 식당에서 브런치를 즐겼다. 단발 헤어에 버건디 컬러 립스틱이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운데, 나나는 환한 미소로 밝은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8ad98930b313221f88e4746e272cca51739f9a04d88791b69fc1b61121b3670" dmcf-pid="4uthsAPKWN" dmcf-ptype="general">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미모 최고”, “캣우먼 같아”, “너무 예쁜 나나님”, “스타일이 너무 세련되고 좋은 거 같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eb1007f23208996491969640e63b6b26b60e0b2c5fed18b871f051b57efc4ac" dmcf-pid="87FlOcQ9Ta"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나나는 자택에 30대 남성 강도가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는 사건을 겪었다. 나나 모녀는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e848a852e484634e222b09ec53004b70228743d5f509764d34d45dc4119eb13b" dmcf-pid="6z3SIkx2vg" dmcf-ptype="general">경찰은 나나 모녀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했으며, A씨는 강도 상해로 구속이 됐으나, 최근 수사 과정에서 나나를 살인미수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치소에 수감 중인 A씨는 지인을 통해 JTBC ‘사건반장’에 5장의 자필 편지를 보내 침입 당시 자신은 흉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40b0441a0a3cfa63da2c9d5a0c9b8061138b0f255436af23825f1d930cd7453c" dmcf-pid="Pq0vCEMVho" dmcf-ptype="general">A씨는 오히려 나나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어머니의 병원비 때문에 돈이 필요해서 나나의 집에 침입했다. 나나 모녀에게 제압을 당한 뒤 사실대로 이야기를 하고 사과를 했다. 나나 쪽에서 내가 필요한 4000만 원 우리한테 돈도 아니니까 경찰에 흉기를 갖고 침입했다고 진술을 하면 필요한 돈을 주겠다고 제안을 했다”라고 전했다. A씨는 합의한 대로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지만, 수감 후 나나 모녀가 상해 진단서를 제출했다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78e1d916865dcc55c70858a61842f2e1038074d9292d6536f19c944783ef1c26" dmcf-pid="QBpThDRfCL" dmcf-ptype="general">반면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된 바 있다. 특히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75b13fc96af4cc3a2e24df63b82cc60bbdba220e2bd8c74d4b1b559dc8b370a0" dmcf-pid="xbUylwe4yn"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해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b4e8bff61caf94604015a3a7e58a83becc97e210940526ba94a55d8d445c497" dmcf-pid="y5WDAiKpCi" dmcf-ptype="general">나나도 지난 2일 “이번 일로 정말 많은 걸 느꼈다. 세상과 사람들을 너무 좋게만 보려고, 어떻게든 믿고 싶은 마음이 어쩌면 너무 큰 욕심일 수도 있겠다 싶었다. 회의감까지 느껴졌다.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은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그걸 헤쳐나가야 할 상황에 놓여있으니까. 앞으로 안 좋은 일이 생기지 않길 바라지만, 혹여나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을 때를 대비해 스스로 덜 다치도록, 옳고 그름을 냉정하게 잘 바라봐야 할 것 같다”라며 “나는 무너지지 않을 거고, 흔들리지 않도록 내 자신을 잘 다스릴 테니 너무 걱정 말라. 필요치 않은 불안감을 준 것 같아 미안하다. 이번 일 바로 잡을 테니 걱정 말고 믿어 달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7c4e42da004740ca1901e2028fd42881b6ee749b03b06c13e32b37b5128c6ad7" dmcf-pid="W1Ywcn9Uy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YtGrkL2uv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 안세영 '삐끗' 플레이→12위 상대로 예상 밖 진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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