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제작진 "특정 셰프에 대한 악플, 선처 없다" [공식] 작성일 01-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br>"지속적으로 증거 수집해 법적 대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hYu5sAEm"> <p contents-hash="a454d0cbdd66a4bcea7b8cdc8efcfa3c52134b70acd2c677c309adda4c093af4" dmcf-pid="7BkOXSNdw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제작진 측이 출연자를 향한 악플(악성댓글), 비방 등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d1715ad20162bbf5674322d8fbbc5351e6bbe48f1e974ab0e521a2110c0514" dmcf-pid="zbEIZvjJ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Edaily/20260106152606748mhfq.jpg" data-org-width="658" dmcf-mid="UplG71Oc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Edaily/20260106152606748mh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03995de73c50d7f634b5a2ff6cb99b64f5ce84018fd0fd9a7eda45c7054d84" dmcf-pid="qKDC5TAiOD"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흑백요리사) 제작사 스튜디오슬램은 6일 공식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183a1caba50d2e09fa721d0f6084328f598d7328a2ff0061d742982b9563f4d" dmcf-pid="B9wh1ycnDE"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러한 행위는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큰 상처를 남기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4338a226b9b8f6f3c354eb1e455049c998b8a0beb9428f7783391c991d143f5" dmcf-pid="b2rltWkLwk" dmcf-ptype="general">이어 “요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경연에 임해주신 셰프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제작진은 다음과 같이 대응하고자 한다”며 “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SNS 메시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5fa9e8d9312058c44ba63caec30becbcfb6cd3350c34da65b94a6b5e5c8cbe" dmcf-pid="KVmSFYEoEc"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b2a8d77dc8b4f424f685070fe5dc558153a3d50331e0d83e2185a7d71d5efd4" dmcf-pid="9fsv3GDgs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시청자 여러분의 성숙한 시청 문화와 배려가 셰프들을 보호하고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된다. 건강한 비평을 넘어선 무분별한 비난과 인격 모독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8fab7e5cfda97e7e5aebbd36847aabc5fa00a84346011592c50e95766df665a" dmcf-pid="2fsv3GDgsj"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현재 시즌2를 공개 중이며, 전 시즌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22e7bd3586f9776bc7a42f7848a8962f163054202fd2f6b453cc6fe7fc83db6" dmcf-pid="V4OT0HwamN"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안성기와 함께 보낸 38년..동서식품 "오래 기억하겠다" 애도 01-06 다음 드디어 결혼...23기 옥순♥미스터 강, 왕따 논란 딛고 부부 된다 "스드메로 시작"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