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측 "특정 셰프 겨냥한 인신공격, 강력한 법적 조치" 작성일 01-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tCqFCE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a8df32ff19d0ec3b2d0d5064cd1a84b2a82f091c1e38da93e7225a1a91f02c" dmcf-pid="F5FhB3hD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2' 포스터. 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eouleconomy/20260106153636044ehdl.gif" data-org-width="560" dmcf-mid="1rGw0Hwa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eouleconomy/20260106153636044ehdl.gif" width="56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2' 포스터.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d688f6d951c197dc1a6686462740217eef87afcf377324da6fc0d67af37d1f" dmcf-pid="313lb0lwlr"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측이 출연 셰프들을 향한 악성 댓글과 인신공격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e57b20d13f01bd3636f25c7f68f463e4d09d3515d74f246d0b695ba960cd5fc1" dmcf-pid="0t0SKpSrSw"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 제작사 스튜디오슬램은 6일 "프로그램 방영 이후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과 악의적인 댓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으로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e909ec09e19db596edd0c0bf55504dd7903e9e0885013c6f17d5312a5c2248a" dmcf-pid="pFpv9UvmyD" dmcf-ptype="general">이어 "이같은 행위는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 아니라,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남길 수 있다"며 "요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경연에 임한 셰프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이나 SNS 메시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 중"이라며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 및 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339514c3c2fe1cb194fdad6aec47706d5e6a7f0b76b720230841642e1be86cd" dmcf-pid="U3UT2uTshE" dmcf-ptype="general">또 "시청자 여러분의 성숙한 시청 문화와 배려가 셰프들을 보호하고 프로그램을 지속하게 하는 가장 큰 힘"이라며 "건강한 비평을 넘어선 무분별한 비난과 인격 모독은 삼가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791e711a76af130fd0c1bcb3d0b39bbbdfa07a165505c7b8435cd00d4fdf6b4" dmcf-pid="u0uyV7yOlk"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는 실력으로 계급을 뒤엎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스타 셰프 백수저들의 대결을 그린 요리 서바이벌 예능이다. </p> <div contents-hash="bd893f56c7c6c00d778b87c8725d18eae676fb49af34982e66a125a13fc63809" dmcf-pid="7p7WfzWISc" dmcf-ptype="general"> 현수아 기자 sunshin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자택 침입한 강도, 유치장서 웃고 있더라” 제보 등장 01-06 다음 '싱글맘' 황신혜, 이혼 아픔 나누다 '오열'…"돌아가고 싶지 않아"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