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한 강도, 유치장서 웃고 있더라” 제보 등장 작성일 01-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보자 “침입 남성, 맞고소 해 보상 받을 목적이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viTsiP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272cabea1cf86f064fd1353dad7c5b62017d022c4c605f795b6d70b5122900" dmcf-pid="8kIMCEMV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today/20260106153613683vfro.jpg" data-org-width="700" dmcf-mid="fnc2kL2u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today/20260106153613683vf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1b4de857a79ee643de7fdf1f19f1e35c2272ba661681e47eba7ef81292edc7" dmcf-pid="6ECRhDRfZQ"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이 사건 합의 과정에서 보상을 받아내려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5e623ebbdb5939b4e87382d6119ca465361d647dbc69f5864f1bf88e867babca" dmcf-pid="PDhelwe4XP" dmcf-ptype="general">지난 5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벌금 문제로 유치장에 수감 중이던 제보자 A씨가 나나 자택에 침입했던 30대 남성 B씨를 만나 나눈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08bb03199e274441c40adfe75857e7a60ecd2091f0cea1223ba39f006c59ce2" dmcf-pid="QwldSrd816" dmcf-ptype="general">A씨에 따르면 B씨는 나나의 집에 침입했던 사실을 공개하며 당시 상황을 고스란히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596f66a6e91a87f4c4da3a9d38fcd01e1d6bcf20c75f024992e7eae5296e2af" dmcf-pid="xrSJvmJ6Z8" dmcf-ptype="general">A씨는 “(B씨가 말하길) 베란다로 진입하니까 앞에 사람(나나 모친)이 한 명 있었다. 그 사람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흉기를 떨어뜨렸는데 방에서 여자(나나가) 나오더니 그 흉기를 잡아서 내 목을 찔렀다. 상대방하고 협의하기 시작했는데 ‘나도 보상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심리에서 계좌번호라든가 이름, 전화번호를 다 알려줬다고 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6ff52e7e3407aa0c580a3a3cd583d010676ead67171e53b0967c5c735c8b2ec" dmcf-pid="yb6XPKXSH4" dmcf-ptype="general">이어 “감옥에 가게 되면 자기도 잃을 게 없기 때문에 ‘맞고소해서 뭐라도 얻어내겠다’ (얘기를 하면서) 사태에 대한 심각성은 느껴지지 않았고 계속 웃으면서 얘기를 하시더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b0725f6013edc0c841f82837d3101ef9aa672189e1257009efa43216ddb52be" dmcf-pid="WKPZQ9ZvGf" dmcf-ptype="general">이는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B씨가 옥중 편지를 통해 전한 입장과 상반된 내용이다. 그는 “나나의 집에 들어갈 때 장갑과 헤드셋만 낀 상태였다”면서 “절도 목적이었을 뿐 흉기를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며 계획된 범행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736adc35610dbbe6d258322b8755a7874eda96aec41e0e90d0de84c0b5e6cb75" dmcf-pid="Y9Q5x25TXV" dmcf-ptype="general">아울러 B씨는 몸싸움이 있었을 뿐 나나의 털끝 하나 건드리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나나로부터 귀와 목 사이를 찔렸다”고 피해를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99eee6956dcb6de92021301133136f310661a6a0265d13b16181fe26ec80ba2" dmcf-pid="G2x1MV1y52" dmcf-ptype="general">앞서 B씨는 지난해 11월 15일 경기 구리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상해를 가하며 돈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e227fc380c1af05fac6fecfdd864809f258f27384be057bb6fa3be8360979c69" dmcf-pid="HFqhB3hDX9" dmcf-ptype="general">나나 모녀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는 부상을 입었으며 모친 역시 B씨에게 목이 졸리는 등 상해를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B씨는 턱 부위 열상을 입었다.</p> <p contents-hash="28a83c4449689e67ce3eb89d1abbbd526390d3c98a123e8633f6eb4ad6ace9f3" dmcf-pid="X3Blb0lwXK" dmcf-ptype="general">경찰은 나나 모녀가 가한 상해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B씨는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p> <p contents-hash="e6f0c4f202efe909e691423d1b666d33a1075cd9fb61c186d68de508c721339b" dmcf-pid="Z0bSKpSr1b"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지드래곤·제니… ‘HMA2025’ 인기상 투표 오픈 01-06 다음 '흑백요리사2' 측 "특정 셰프 겨냥한 인신공격, 강력한 법적 조치"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