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퍼펙트 글로우’ 영업 마무리 소감 “이제 숍 가면 다른 느낌일 듯” 작성일 01-0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qBaeqF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a170c7e78a6b573659176cba907646edeb219a9958082f4c306e6f985a09b7" dmcf-pid="plBbNdB3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프로그램‘퍼펙트 글로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55814018wmqi.jpg" data-org-width="650" dmcf-mid="37wr0Hwa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55814018wm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프로그램‘퍼펙트 글로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USbKjJb0yk"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7a0afddbe69041cdeb5b24fde67a3e4ef563792e7633698dbdf9300a628da4b2" dmcf-pid="uvK9AiKpCc" dmcf-ptype="general">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가 '단장' 영업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한다.</p> <p contents-hash="d2de0954d0240142a5be83a0ecb89747fdc5f6bc96ab040688cba3afbe149338" dmcf-pid="7T92cn9UlA" dmcf-ptype="general">tvN 예능프로그램‘퍼펙트 글로우’(연출 김상아, 곽지혜)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 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K-뷰티 뉴욕 정복기’로 영상 누적 조회수 3억 3천만 뷰(CJ ENM 유튜브 멀티 채널, 인스타그램, 틱톡, 네이버, 페이스북 합계/26.1.4 기준)에 육박하며 시청자들의 탄탄한 지지를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d1f9ce65a6339fb71abac95623592922c900d14ace8fd4ce11c2893ea3255786" dmcf-pid="zAZ5Q9ZvWj" dmcf-ptype="general">'퍼펙트 글로우'는 한국의 업계 탑 뷰티 전문가들이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메이크오버, 외적인 변신을 통해 내면의 자신감까지 채운 손님들이 자아내는 뭉클한 휴머니티를 담아내며 뷰티 예능의 진화를 보여줬다. 또한 뉴욕 현지 손님들에게K-뷰티의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당신은 당신 자체로 아름답다'라는 철학까지 전하며, K-뷰티의 글로벌 위상을 한층 높였다는 평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d99dded1b28251bf5391431ed56a56635e219a17e47294d954031fe66bb71901" dmcf-pid="qc51x25ThN"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1월 8일 방송에서는 수많은 뉴욕 현지 손님들에게K-글로우업의 마법을 선사한 뷰티숍 '단장'의 마지막 영업 일지가 그려진다. 이에 '단장즈'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가 진심 어린 마지막 영업 소감을 전해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33af1d8c0780711ffcd4231c76009320e6c8cf964aaf94d8e338eac92413289" dmcf-pid="Bk1tMV1ySa" dmcf-ptype="general">먼저 '단장'의 CEO로서 방문객들은 물론 직원들의 복지까지 꼼꼼히 챙긴 라미란은 "와 주신 손님들께서 너무 행복해하시고, 좋아해 주셔서, 마치 제가 힐러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방문하셨던 모든 손님 하나하나가 정말 기억에 다 남는다. 모두가 다 사랑스럽고 예뻤다. 그분들께'지금도, 예전에도, 앞으로도 너무나 아름다운 사람이다. 그걸 잊지 말고,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해주고 싶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958ac164036a20c901b0e6efc8f53596f45d4eb7139f86fb37ea441e4047035" dmcf-pid="bEtFRftWCg" dmcf-ptype="general">'상담실장'으로 활약한 박민영은 "모든 직원이 한마음이 되어야 팀워크를 이룰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이제 샵에 가면 조금 다른 느낌으로 선생님들을 볼 것 같다"라면서 "저는 항상 샵에 손님으로 가는 입장이었는데, 직접 해보니 선생님들의 마음이 느껴지더라. 이 일이 되게 감동적이고, 뭉클한 지점이 있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ed2083f1cc7593a951f5c08089ad01d0385d1d17343d7c5f5d378c931641174" dmcf-pid="KDF3e4FYWo" dmcf-ptype="general">'헤어 팀 어시스턴트'로서 '프로 일잘러' 매력을 뽐낸 주종혁은 "일머리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이와 함께 "막상 이렇게 끝나니 아쉽고 시원섭섭한 기분이 든다.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선생님들의 옆에서 어시스트를 한다는 건 정말 영광스러운 일이었다. 너무 감사하고, 마음가짐도 달라지고, 선생님들에 대한 리스펙이 더욱 높아졌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efe155ccf5564993a334c3b3d38b9cd4618c934610883172a84332a3f2050b" dmcf-pid="9w30d83Gy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차홍은 마지막 영업에 대해 "여한이 없다. 원 없이 머리를 해봐서 후회가 없다"라고 후련해하면서 도"제가 이제 45살인데, 어렸을 때 밥도 굶어가면서 분주하게 고객분들 만나고, 머리 해드리던 시절이 떠올라서 너무 행복했다"라고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또한 '단장' 영업 내내 '종혁 바라기'로 활동했던 차홍은"팀원들 모두 다 너무 고마웠지만, 특히 종혁 씨에게 감사하다"라며 각별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61954d866ccf4d469c604bd16a0d8d29fb0667f7bea86a35b0f4565f6aa8e8f" dmcf-pid="2r0pJ60Hhn" dmcf-ptype="general">레오제이는 "제가 팀으로 일해 본 게 거의 처음이었다. 함께 만든 작업물들이 너무 좋았다. 정말 완벽한 팀이었던 것 같다"라면서 "처음 이 프로젝트에 임할 때는 피해를 끼치면 안된다는 걱정이 많았다. 그런데 팀원분들 모두가 정말 좋은 분들이었다. 촬영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편안한 시간이었다. 너무 행복했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으면 또 하고 싶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aed0d2ddb52de839f2ed13c23a70b986e694f3ce41c4b1fa8ff525b04786bbd" dmcf-pid="VmpUiPpXyi" dmcf-ptype="general">끝으로 포니는 "제가 메이크업 일을 굉장히 오래 했지만, 여기 와서 새롭게 느낀 감정이 많다. 다양한 인종의 손님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새로운 메이크업도 많이 시도해 보면서 새로운 시야를 넓혀간 계기가 됐던 것 같다. 처음엔 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손'으로 왔기 때문에'어떻게든 예쁘게 해서 보내드려야겠다'가 목표였다. 우리 팀원들과 고객 분들께 많은 걸 베풀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도리어 제가 뭔가를 얻어가는 느낌"이라며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588c36dbdf851d8c70475528b28c3b9a7f27f4190aa90785a2798e525199a3e" dmcf-pid="fNHX6bHlWJ"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4jXZPKXSy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사할 때인가…민희진 공격해야” 다니엘 행보에 법조인 지적 01-06 다음 '흑백요리사' 윤남노, 티엔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