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할 때인가…민희진 공격해야” 다니엘 행보에 법조인 지적 작성일 01-0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NoWILxaS"> <p contents-hash="72c7336554bccfee5599c50fdb208cc3ddd4e706bee875379aec5f48f0856e9e" dmcf-pid="8TAaGhgRjl"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를 운영하는 이지훈 변호사가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의 최근 행보를 두고 “상황 인식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p> <div contents-hash="348676d2bfc329f6d7a83a4393d94c537e2348d47094fd7a0583c47869a6a91e" dmcf-pid="6ycNHlaegh" dmcf-ptype="general"> 지난 2일 ‘아는 변호사’ 채널에는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다니엘 vs 친엄마 vs 양엄마(민희진) (어도어의 갈라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 변호사는 최근 다니엘의 봉사활동 등 공개적인 행보를 언급하며 “지금은 봉사를 할 때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9851bf56273f1515b16b021790436472765f76e7397955f555e55dd0bf7aee" dmcf-pid="PWkjXSNd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egye/20260106155805582ltlb.png" data-org-width="640" dmcf-mid="feQ8wa4q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egye/20260106155805582ltl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ea48f053d0b4744c99e06c46ad27c088f30d667de4d1e5a2126d1dfb41992c" dmcf-pid="QYEAZvjJgI" dmcf-ptype="general"> 이 변호사는 “뉴진스 멤버들이 전속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면서 회사에 손해를 입혔고, 그 피해는 주주들에게 돌아갔다”며 “누군가에게 고의로 손해를 끼친 상황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건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소한 ‘지금은 자중해야 할 때’라는 인식과 엄숙한 태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4484306d26433b2350c38b248dc89ef701ec503d59e2cb1be266d37aa6a5111c" dmcf-pid="xGDc5TAioO" dmcf-ptype="general">그는 다니엘의 공개 활동에 대해 “자기 행동으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들이 있다면 미안한 마음을 갖고 근신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나 행복해요’라는 식의 행보는 오히려 사건을 키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7d10587aa46a73b56933a8f3aa3ad39f04e3fdd3f6cfbdeffc8b4a6d195f25" dmcf-pid="yequnQUZcs" dmcf-ptype="general">이 변호사는 향후 다니엘이 취해야 할 전략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다니엘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로부터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점을 주장하며 분리돼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공동 불법행위로 어도어에 대한 배상 책임에서 벗어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7f52557a68ab878bacf19ab0b655337b23c545cbe30f146d9cb1aae6cb7d7f3f" dmcf-pid="WdB7Lxu5Nm" dmcf-ptype="general">또한 “지금이라도 민희진과 관계를 완전히 끊고 전면전을 선택해야 한다”며 “민희진과 한편이 되는 순간 회생 가능성은 사라진다. 회사와 조정으로 끝내려면 민희진과 노선이 달라야 하고, 적극적으로 책임 소재를 분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d7ccae196f36f7fcfbdbe9627e2db60a5b4fbb2a985cf86ef637947e2a080ce" dmcf-pid="YJbzoM71Nr"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는 지난달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더 이상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며 “이번 분쟁을 초래한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5f9b95fef2963d61cea1f142f8ff38c011b648f732c7f92c0d7b35b8978c72b" dmcf-pid="GiKqgRztaw"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다니엘 측을 상대로 수백억 원대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나선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한 아내 두고 술자리서 대형사고…출연진 손절 (연참) 01-06 다음 박민영 ‘퍼펙트 글로우’ 영업 마무리 소감 “이제 숍 가면 다른 느낌일 듯”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