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 ‘보이’로 스크린 복귀 “너무 긴장돼…젊은 에너지의 요즘 영화” 작성일 01-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HZhDRf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5aecca8f795178c4d21b4b5e130e15bf9e6596ce8cc9f24155883ea6e4ee0d" dmcf-pid="uzX5lwe4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영화특별시SM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donga/20260106160701791ikid.jpg" data-org-width="854" dmcf-mid="pejcd83G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donga/20260106160701791ik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영화특별시SM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c80860f02ff770ba7a234016504d1b433fedbf8693cda101334bcf1f0eda6b" dmcf-pid="7qZ1Srd8Ur"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조병규가 주연한 영화 ‘보이’를 선보이며 “젊은 관객이 좋아할 작품”이라고 자신했다. </div> <p contents-hash="67d9749908083278ec010be7a2402a347b846164e5215a8ac88e2c04fbcf6abf" dmcf-pid="zB5tvmJ6Uw"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개봉하는 ‘보이’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형 교한(유인수)과 함께 버려진 사람들의 디스토피아 ‘텍사스 온천’을 이끄는 로한(조병규)이 단 한 번의 사랑으로 삶이 뒤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누아르 영화다.</p> <p contents-hash="1c6aac9dc69676f28a89386a2a55a0985a9d16126bdf4f4fce41a21ff2580348" dmcf-pid="q3TWmj6b3D" dmcf-ptype="general">영화를 연출한 이상덕 감독은 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조병규를 주인공으로 발탁한 이유에 대해 “조병규 배우와 함께 뮤직비디오 작업을 한 적이 있다. 이번 영화에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비아이와 함께했던 뮤직비디오였는데, 그때 ‘보이’ 시나리오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나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e916be69fba99f1237388ecffa6b9596ed542bc67f4a29d437d164837f9758" dmcf-pid="B0yYsAPK0E"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부터 조병규 배우는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높았고, 이 작업을 매우 진심으로 대해줬다. 그래서 이번 영화는 꼭 함께하고 싶었다”며 “로한 캐릭터가 정해지고 나니 나머지 캐릭터들도 자연스럽게 정리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7b102985b12cf74d3d0626ea57e5754c074976492e2fc9e2b0645284669b440" dmcf-pid="bpWGOcQ9uk"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를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조병규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감독님이 기존에 작업한 뮤직비디오 결과물을 팬으로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보이’ 시나리오를 보니 감독님의 색채가 그대로 묻어나는 작품이었다”며 “좀 더 ‘요즘 영화’ 같은 느낌으로, 젊은 층이 극장으로 유입될 수 있는 영화가 될 것 같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e1d00ef89bcbe4243be28a3f0c085947849ceacf717e18426371e0d17f7a583" dmcf-pid="KUYHIkx2Fc" dmcf-ptype="general">또한 “스태프들도 다른 영화 현장에 비해 전반적으로 젊은 편이었고, 다 같이 의견을 모아가는 과정도 훨씬 재미있었다”며 “작업하는 동안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사실 너무 긴장되기도 한다. 우리 영화가 관객들과 어떤 교류를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은 시기”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539c067b3bb5141fe9472f49decd8e4226fde04037cd14b87f55134f3a65d6b" dmcf-pid="9uGXCEMVzA"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택연, 故안성기 추모 "현장에서 늘 미소로 응대…편히 쉬세요" 01-06 다음 웨이커, 신곡이 무려 9곡… 고퀄리티 미니앨범 예감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