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故안성기 추모 "현장에서 늘 미소로 응대…편히 쉬세요" 작성일 01-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e1Srd8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8be7b27dc22e9cc381b330ded35edd8a1e21a0f5fce2bdba48fba0e7d3372a" dmcf-pid="xXdtvmJ6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 옥택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ydaily/20260106160644049gksm.jpg" data-org-width="640" dmcf-mid="PtLpYCoM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ydaily/20260106160644049gk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 옥택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84aa3711490c8cc6e6d0b5977c49d4bbc5284dba4f166c1128e9f8003c5e3e" dmcf-pid="yJHoPKXSI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고(故) 안성기를 향한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45c5b569b53bd17b86117be95332a0fbe7f4cd43e528da7a6b65f3d4524a7a7" dmcf-pid="WiXgQ9ZvI9" dmcf-ptype="general">옥택연은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한산 리딩때 처음 뵙고 너무 설레서 혼자 조마조마하며 사진 찍어주시겠냐고 떨고 있던 제게 너무나도 인자하신 미소로 그러자고 하셨던 게 기억난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1ea6f39f1084b51535af873da6ee2f3253edfcfbbe8f3445b64aca11b4de5e7" dmcf-pid="YnZax25TEK" dmcf-ptype="general">이어 "현장에서도 미소로 응대해주시던 선생님. 고맙습니다. 편히 쉬세요"라고 덧붙이며 고인을 향한 깊은 존경과 추모의 뜻을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한산: 용의 출현'(2022) 대본 리딩 현장에서 나란히 자리한 옥택연과 생전 안성기의 모습이 흑백으로 담겼다. 편안한 차림의 옥택연과 니트 집업을 입은 안성기는 온화한 미소로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d117fd16d7c4e79622ae696bfe5ae570e34ae0aa85fc9e37b6b1d5e8a6d90ea" dmcf-pid="GL5NMV1ysb"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영화 '한산: 용의 출현'를 통해 연을 맺으며 같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p> <p contents-hash="738d80d6ffd70455768d05c73919e45419123c402c8b21163074d5a455377019" dmcf-pid="HUjq5TAiwB" dmcf-ptype="general">앞서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병원에서 혈액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에 엄수되며,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이다.</p> <p contents-hash="63837f3b61dc16a6bfd426a419295bf6d83651932c083ac87ba40587ed525e77" dmcf-pid="XuAB1ycnsq" dmcf-ptype="general">한편 옥택연은 오는 4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기의 커플’ 김우빈-신민아, 신혼여행은 스페인 [공식] 01-06 다음 조병규, ‘보이’로 스크린 복귀 “너무 긴장돼…젊은 에너지의 요즘 영화”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