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악플러들, 팬덤 고발에 줄줄이 벌금형 작성일 01-0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qX71Oc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e24e649dd8db456e5f8891dbf2e5c08784ef2467297a8ee95556307754c395" dmcf-pid="B7BZztIk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61705444vzjj.jpg" data-org-width="650" dmcf-mid="z4o8nQUZ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61705444vz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bzb5qFCEy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072b3c1bb42b8fd33852d51e7e5816406b10c08e574c433f73c2bc13a60c112" dmcf-pid="KB9tb0lwlc"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에 대한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누리꾼들이 처벌받았다. </p> <p contents-hash="a2e5aceddd398e78d59e95c96044d171cde18fb7ee7ae8990e2abfe1d9e5d627" dmcf-pid="9b2FKpSrhA" dmcf-ptype="general">1월 6일 뉴스1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검은 지난해 10월 뉴진스 멤버들의 사진을 악의적으로 합성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A씨를 벌금 70만 원에 약식 기소했다. </p> <p contents-hash="87d0876587bba005ddaa279249b71ab8bcc963c2d194477cc556a3cb521c7adf" dmcf-pid="2KV39Uvmhj" dmcf-ptype="general">같은 달 대구지법 서부지원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뉴진스를 향해 지속적으로 악성 댓글을 남긴 남성 B씨에 대해 벌금 20만 원의 약식 명령을 내렸다.</p> <p contents-hash="559f4ef23b766705f497ce5c44320c63a372004dbb176b21abdad64ae0dd4a74" dmcf-pid="V9f02uTsSN" dmcf-ptype="general">악플러에 대한 처벌은 팬덤 ‘팀 버니즈’가 주도한 형사 고발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뉴진스를 겨냥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게시물에 대해 형사 고발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407fc47c7376a171f3784de89f5e5fdf0e67ce0e72a4d718fd20d2d6568d47cf" dmcf-pid="f24pV7yOWa" dmcf-ptype="general">최근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도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욕설 및 멸칭 사용은 물론, 특히 미성년자 멤버를 향한 성희롱성 표현과 외국인 멤버를 대상으로 한 인종차별적 발언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범죄 행위에 대해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대응하고 있다”라고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9cb238b7f89e5fd3493f61db7ab70596be6f9b4766036cb98f6c66b8202c65b" dmcf-pid="4V8UfzWIhg" dmcf-ptype="general">한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서 패소한 후 뉴진스 해린과 혜인은 어도어와 충분한 협의 끝에 지난해 11월 12일 어도어를 통해 복귀 의사를 밝혔다. 이어 하니도 지난해 12월 29일 어도어 복귀를 확정했다. 반면 민지는 어도어와 여전히 논의 중이다. </p> <p contents-hash="94ab86127ed6a78411972780e18b728c9de95c57250479906f6290f24af3f55a" dmcf-pid="8f6u4qYClo" dmcf-ptype="general">이중 다니엘은 어도어 측으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 지난해 12월 29일 어도어 측은 “추후 법적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본건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을 체결하거나 독자 연예활동을 하거나 당사 및 뉴진스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한 내 시정이 이뤄지지 않아 해지를 통보했다”라며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입장을 냈다. </p> <p contents-hash="d5da1ff87709807dd753d2aaa492e9f290e43efd0f36cfde4b81cadc8c2dfa4d" dmcf-pid="64P78BGhh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QRbx25Tv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윤호 감독이 떠올린 故 안성기와의 마지막 만남 [직격인터뷰] 01-06 다음 차인표 “딸 한 살 때 아기 옷 보내주던 선배, 꼭 다시 만나요”…고 안성기 추모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