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변호사, ‘어도어 소송’ 다니엘에 “민희진 관계 칼로 잘라야, 공격해야 살아” 작성일 01-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8IyOnQ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2f23f891526d4edaee987c9d5fd0933fa939dc86f30091f2e54ffd926b38af" dmcf-pid="p16CWILx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61206162lrbu.jpg" data-org-width="647" dmcf-mid="39EUKpSr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61206162lr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UtPhYCoMy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f3b3a272a7539dbfc754411e73ccf37da9c4d8135beba9d6dfd2a673510828b3" dmcf-pid="uXfsvmJ6TU" dmcf-ptype="general">이지훈 변호사가 뉴진스 다니엘의 행보에 돌직구를 날렸다.</p> <p contents-hash="d4c1d9eb8086eba8442c852807376a8fd75e1233926b3f54d1819be2a3cec4e9" dmcf-pid="7Z4OTsiPWp"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아는 변호사'에는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다니엘 vs 친엄마 vs 양엄마 (어도어의 갈라치기)'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1741a2ce278bbcdd957e383417b255c16fe299ff4ebfb55a6062de482ad72ae" dmcf-pid="z58IyOnQl0"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서 이지훈 변호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다니엘을 상대로 소송을 건 이슈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f56e0388c9058060f5fd93fe161b78bc0b1f85a4ddb5745a7be075481f49367" dmcf-pid="q16CWILxv3"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는 지난 달 공식입장을 통해 전속계약유효확인 소 판결 확정 이후 멤버들과 가족들과 대화를 이어왔다고 밝히며 다니엘에 대해서는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513a1c870d99cec3000fd0a1ce8763a2cbbd09e263061f129a7664692c2dfb9" dmcf-pid="BtPhYCoMCF"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다니엘과 전속계약 해지 사유에 대해 "추후 법적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본건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을 체결하거나 독자 연예활동을 하거나 당사 및 뉴진스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한 내 시정이 이뤄지지 않아 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fc37f8d1ff0126903e93ba956ffb82c82abe621bbed0f6d19d0a3da633f450d" dmcf-pid="bFQlGhgRlt"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가 제기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배당됐다. 청구액은 약 431억원으로 알려졌다. 해당 재판부는 민희진 전 대표와 하이브 간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7378952c93c282dd2d490ff84ae5484ea8005eb97b6eef8abed3f300ab52e1cf" dmcf-pid="K3xSHlaeW1"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은 이날 어도어가 자신과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해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법원에 제출했다.</p> <p contents-hash="2b01def7a51d8c8ac22cf26d942167c86a6ef9d0571a6d1266c046c07084024b" dmcf-pid="90MvXSNdS5"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지훈 변호사는 어도어의 행보는 "피의 복수"라고 전하면서 "지금 다니엘이 달리기, 연탄봉사를 할 때가 아니다. 일의 상황, 경중을 알아야 한다. 일이 엄청나게 커져서 인생을 다 걸어야 할 판이다"라고 목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aa5b5ba79335a3e133f4bdf02af66c5df72d0b821d4313042ca3e9b12e3cad11" dmcf-pid="2pRTZvjJhZ" dmcf-ptype="general">이 변호사는 다니엘이 연탄 봉사로 근황을 전한 것에 대해 “뉴진스 멤버들이 전속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면서 회사에 손해를 입혔다. 그 피해는 주주들에게 돌아갔다. 누군가에게 고의로 손해를 끼친 상황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건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다. 최소한 ‘지금은 자중해야 할 때’라는 인식과 엄숙한 태도가 필요하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ba2b4d6fe938657fbfbf7a8872bfe62284e5079957ee56c87c4269ee507f26b8" dmcf-pid="Vih2Q9ZvSX" dmcf-ptype="general">그는 "자기 행동으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들이 있다면 미안한 마음을 갖고 근신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나 행복해요’라는 식의 행보는 오히려 사건을 키운다”라며 “다니엘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관계를 끊고 칼로 자르듯 자르고 민희진과 한 편이 되면 안 된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로부터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점을 주장하고 입증해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공동 불법행위로 어도어에 대한 배상 책임에서 벗어나기 어렵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c3283bf190a5e4e864b9565d3be06e6ea8cf42992b75429c8c0e32d5cd9bfdb" dmcf-pid="fnlVx25TWH" dmcf-ptype="general">이 변호사는 "이제 실수하면 안 된다. 끝난다. 지금이라도 회사에 협조해야한다. 다니엘은 민희진과 노선이 달라야한다. 회사와 조정으로 끝나려면 민희진을 공격해야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 dmcf-pid="4LSfMV1yT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8ov4RftWC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트인텔리전스, 지식재산처 AX를 위한 특허 AI 에이전트 구축 01-06 다음 한혜진, '띠동갑' 연하남 마음 변화에 당황…"날 이렇게 대한다고?" (누내여)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