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서 꿀 빨더라“…입대 앞둔 조병규, ‘절친’ 유인수 폭로 (‘보이’) 작성일 01-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q8V7yO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617aa19cab2f774647a43fb8f83965d8c85b538fc1e2c4bebb757989a148a2" dmcf-pid="7qB6fzWI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162700533gapg.jpg" data-org-width="1000" dmcf-mid="UsrvhDRf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162700533gap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efc60e8f3a9d1db9527267c8c74936ae414f28a2e5bd9ec8b777af5bc49927" dmcf-pid="zBbP4qYCHA"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조병규가 함께 호흡을 맞춘 유인수를 향한 짓궂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4199ce02d38fb59c7bdbeb631f9e995aa19dbcd00d5f8d69736419d9523f85e" dmcf-pid="qbKQ8BGh1j" dmcf-ptype="general">6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보이'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조병규, 지니, 이상덕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간담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전날 전해진 배우 고(故) 안성기의 비보에 추모의 의미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db66935eea6ce91900145bf8c9aa47b561e7cd0b074e7dea16b0bbc425abe1bc" dmcf-pid="B0p9B3hDtN" dmcf-ptype="general">제35회 스페인 판씨네 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영화 '보이'는 조병규, 유인수, 지니, 서인국까지 신선하고 감각적인 캐스팅과 함께 근미래 가상의 도시 포구 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근미래 디스토피아로, 단 한 번의 사랑이 모든 것을 뒤흔들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네온-느와르다. </p> <p contents-hash="089a534797923650adb41db2a99b7144c8ecfd1cfe65f2b31f6c2edc3e510869" dmcf-pid="bpU2b0lwZa" dmcf-ptype="general">주연 배우로 열연을 펼친 유인수는 군 복무로 인해 이날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유인수와 함께 자주 호흡을 맞추며 절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진 조병규는 "개인적으로도 사랑하는 동생이다. '경이로운 소문'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뒤로 연기가 매력적이라 자주 함께 작업을 했다"며 "영화 '보이' 촬영 전에는 같이 연극도 했다. 그래서 촬영에 들어갔을 때는 호흡이 정말 잘 맞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3ed97312142d3f83479e023ac6d67d799be7d34282d1754dea8f47103ae5b7" dmcf-pid="KUuVKpSrHg" dmcf-ptype="general">영화 '보이'는 조병규의 군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조병규는 먼저 입대를 해 복무 중인 유인수에게 팁을 받은 부분은 없는 지에 관한 질문에 "팁은 따로 받은 게 없다. 연기는 많이 배우고 있지만 군대까지 유인수에게 배우고 싶지 않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유인수가 (군대에서) 편하게 쉬운 군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정말 열심히 복무 중인데 내 생각에는 꿀을 빨고 있는 것 같다. 곧 병장이 된다더라"며 짓궂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be62abecafec78fb596811913fa7c5683e708653bfe86cf5ae66717fdda8e05" dmcf-pid="9u7f9UvmZo" dmcf-ptype="general">지난 2024년 개봉한 영화 '어게인 1997'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조병규는 범죄가 일상처럼 벌어지는 '텍사스 온천'의 영보스 로한 역을 맡아 치열하고 가슴 아픈 성장의 주인공으로 근미래, 새로운 청춘의 얼굴로 돌아왔다. 솔로 아티스트로 사랑받고 있는 지니는 제인 역으로 '보이'를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한다. </p> <p contents-hash="789303df0471bb6c612cf499aef798f1071271b50c078de755be8ecaa3841b31" dmcf-pid="27z42uTsHL"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tvN '환혼' 시리즈를 통해 대중에 눈도장 찍은 유인수는 '텍사스 온천'의 질서를 유지하는 보스이자 동생 로한에게 폭력적인 사랑을 쏟아내는 교한 역을, 믿고 보는 매력적인 배우 서인국은 '텍사스 온천'의 절대악 모자장수 역으로 스크린을 찾는다.</p> <p contents-hash="da2e70daf6754330b9bd54c2717078b4419e5581bba67fb05481a6aca71b115b" dmcf-pid="Vzq8V7yOHn"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 전 멤버 지니 "연기에 관심…'보이'로 스크린 데뷔 영광" 01-06 다음 '야구기인 임찬규', 첫 게스트는 손아섭…KBO 대표 입담꾼들의 만남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