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 조병규 "유인수, 군 생활 쉬워 보이더라" [TD현장] 작성일 01-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HeCEMV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3beacd6567e1190db3d35cc61fd711f597082bf42774c14bbaee20e8afb049" dmcf-pid="0KXdhDRf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daily/20260106162410172yffv.jpg" data-org-width="620" dmcf-mid="FmJH4qYC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daily/20260106162410172yf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90670450b570a45e5c13db92bcd2e0b50b9c799fc18a8f497ddf2bee266cde" dmcf-pid="p9ZJlwe4W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조병규가 배우 유인수와 다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39cb873ff61c712c830c2300a6672f623a09b98c76115125682f866306bda88" dmcf-pid="U25iSrd8Ci" dmcf-ptype="general">6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보이'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상덕 감독, 배우 조병규, 지니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5a1d71a966d79ab5605443055217fdb46cc22aa307c9fdaa63a0dfaca66b66f" dmcf-pid="uV1nvmJ6vJ" dmcf-ptype="general">이날 조병규는 "유인수와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이후로 콜라보 작업을 했다. 우리는 이전 작품에서 만난 뒤 독립 유공자 단체에 수익금을 전하려는 목적으로 연극 '아일랜드'라는 2인극을 함께 했었고 이 가운데 영화 제안까지 받게 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bcb88f3c9cef00a997a55260d549d30536c4b3617a2dfb30e961e532ff6299" dmcf-pid="7ftLTsiPTd" dmcf-ptype="general">그는 연극을 통해 쌓은 연기적 호흡이 영화에서도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조병규는 군 복무로 인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유인수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f3d392f3ddf743c6716ea882c06c6fd1b613534fa8aeb7fa984c86423005775" dmcf-pid="z4FoyOnQW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유인수가 쉬운 군생활을 하는 것 같더라. 물론 열심히 복무를 하고 있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는 힘들어 보이지 않더라. 제가 듣기로는 곧 병장이 된다고 한다. 그가 제 이등병의 생활을 기대하고 있지만 (그의 놀림이 걱정 돼) 제대한 뒤에나 볼 생각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9c05600045d9b37398c90b0d2f722489fc1bd43bce6a0e69872528aaac3805e8" dmcf-pid="qN8hztIklR" dmcf-ptype="general">조병규는 "이번 작품에서 감독님, 스태프, 배우들의 의견이 일치하는 부분도 많았고 존중하는 분위기에서 잘 촬영할 수 있었다. 나 역시 특히 더 열심히 했고 연기 호흡 관련된 부분도 너무 좋았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c02db65dfa9251b05b29a1006398251ef7d691e9da6a0ebb76b27325dbd4a102" dmcf-pid="Bj6lqFCEvM" dmcf-ptype="general">한편 '보이'는 지배와 폭력이 뒤섞인 가상의 도시에 모인 미성숙한 청춘들의 이야기다. 작품은 단 한 번의 사랑으로 인생의 가치관과 방향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순간을 담아내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오는 14일 개봉.</p> <p contents-hash="c549a8354bb7c9f842b6b90afa4c20c16d499963e3f9624eb02ef557c24ef2f2" dmcf-pid="bAPSB3hDh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보이' 포스터]</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KcQvb0lwS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인지 스트릿’ 신동엽→유노윤호, 빛나는 MC군단 활약상 01-06 다음 새해에도 아내 곁 지킨 구준엽…故서희원 묘소 목격담 “무척 쓸쓸해보여” [왓IS]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