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투어 스팟 영상 공개…현장 열정·감동 고스란히 작성일 01-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roXSNd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619ea235505c4197c508ae86da81ba83c0dc9b403deb3d194b8d59a13e60f1" dmcf-pid="qWmgZvjJ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레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1/20260106163730551howp.jpg" data-org-width="1000" dmcf-mid="75lk0Hwa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1/20260106163730551ho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레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7cc6f9b5f56b7c4749b1bc965d64674c1b42ce98358afce813348beb9db79a" dmcf-pid="BkJfmj6bG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트레저가 투어 '펄스 온'(PULSE ON)을 순항 중인 가운데, 그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는 스팟 비디오를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마음에 불씨를 지폈다.</p> <p contents-hash="87bf2942c4940b8d4071b6bd57c3e0d4765971dd2b9c4f285960ba179ffbcddb" dmcf-pid="bEi4sAPKYc"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25-26 트레저 투어 '펄스 온'(PULSE ON) - SPOT VIDEO'를 게재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성황리에 진행 중인 글로벌 투어 현장의 감동과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긴 영상이다.</p> <p contents-hash="0b6c0e5c6ac04f0f16d50ddb910e920af50d6566121280dc57fb36bd44d3e697" dmcf-pid="KDn8OcQ9tA"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백스테이지에서 서로를 격려하는 트레저의 모습부터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퍼포먼스까지, 열정으로 가득 찼던 순간들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관객들과 호흡하며 환희에 찬 멤버들의 표정과 뜨겁게 달아오른 현장의 열기가 생생하게 전해지며 다가오는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4519f748041f71d58bcb22f98fc96669c14ebba5392c7e0a1286c3219e287fc6" dmcf-pid="9wL6Ikx21j" dmcf-ptype="general">트레저는 총 14개 도시, 27회차에 달하는 '2025-26 트레저 투어 '펄스 온''을 전개하고 있다. 서울, 도쿄, 아이치, 후쿠오카, 가나가와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이들은 남은 일본 일정을 소화한 뒤 마카오, 타이베이, 마닐라, 자카르타, 싱가포르, 홍콩, 방콕, 쿠알라룸푸르로 발걸음을 옮긴다.</p> <p contents-hash="31513950dab860f1b5edebbadadb4978070218f82b78635ad7d6efdf99fcf2d0" dmcf-pid="2roPCEMV5N" dmcf-ptype="general">특히 교세라 돔 오사카와 방콕 내셔널 스타디움 등 스타디움급 대형 공연장에 입성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투어마다 업그레이드된 역량을 각인시키며 명실상부 '공연형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트레저의 글로벌 위상이 한층 더 공고해지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a2fbcf2236a98a0ffc0d09ef5c84b27212dc8255a649c907929ab6a6e4199b8b" dmcf-pid="VmgQhDRfYa" dmcf-ptype="general">한편 트레저는 2025년 스페셜 미니 앨범 '플레저'(PLEASURE)와 미니 3집 '러브 펄스'(LOVE PULS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25 SBS 가요대전'과 '2025 MBC 가요대제전 멋' 등 국내외 주요 연말 무대를 통해 존재감을 입증한 이들은 2026년에도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fsaxlwe4Gg"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프링 피버’ 안보현·이주빈 갑작스러운 서울 동행? 01-06 다음 [CES 현장]브릭 혁신 ‘레고’… 상황별 소리·빛 무한 확장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