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에 공산당?”…안성재 겨냥 루머에 ‘흑백요리사’ 측 법적 대응 [왓IS] 작성일 01-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YHRftWD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1a404b513ef0dc702fb98668024840bbf0d475e0c78f78631c75aadabb77e0" dmcf-pid="4eGXe4FY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재 셰프가 26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주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2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lgansports/20260106164246461slrm.jpg" data-org-width="800" dmcf-mid="VYRdYCoM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lgansports/20260106164246461sl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재 셰프가 26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주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26/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9376b88483adfd26e5197c4365a572baf008affd034f6222c8ce175528cf43" dmcf-pid="8dHZd83GmU" dmcf-ptype="general"> <br>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리즈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안성재 셰프를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제작사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4b4a04cd9040c5db6587881eaff0c5983c52d9f748cd9f1ce55d90958dcb2391" dmcf-pid="6toatWkLmp" dmcf-ptype="general">6일 ‘흑백요리사’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은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프로그램 방영 이후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과 악의적인 댓글, 개인 SNS 계정으로의 비방 메시지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며 “이는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 아니라, 일반인 출연자들에게도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남기는 행위”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d667c360d66e02ac23087848c25ebf1984abf68313d4670863d3a0d6d7aa7f2" dmcf-pid="PFgNFYEoE0"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과 SNS 메시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 중”이라며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67c15107eab1584eca450d07e58ae6f0fe656c1d2b8e4fe53212275940f116b" dmcf-pid="Q3aj3GDgw3" dmcf-ptype="general">제작사의 이 같은 입장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안성재를 비롯한 일부 셰프들을 향한 비방과 근거 없는 주장들이 확산된 데 따른 것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안성재의 말투가 어눌하다”, “한국어 억양이 중국인 같다”, “안성재라는 이름의 한자가 화교들이 많이 쓰는 글자”라는 등 사실과 무관한 주장을 제기해 왔다.</p> <p contents-hash="70e766c50f74ebe99edea9d9c2c9ce954928e8fcd0fee9a83b15eb06e1bf1960" dmcf-pid="x0NA0HwarF" dmcf-ptype="general">또 안성재가 ‘흑백요리사’ 시리즈에서 중식 대가들에게 유독 후한 평가를 한다거나, 나아가 중국 공산당과 연관돼 있다는 주장까지 제기되는 등 루머가 확산되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252c9940851f587f715e082044645afaebc9f889f0d40a270632c76d6437d9e8" dmcf-pid="yN0UNdB3st"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재는 1994년 가족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로 이민한 재미교포 1.5세로, 국적은 미국이다.</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WjpujJb0r1"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빈♥안보현 서울행 지하철서 포착… 미묘한 분위기 ('스프링 피버') 01-06 다음 황신혜부터 바다·차인표까지…故 안성기 별세 이틀째, 계속되는 애도 물결(종합)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