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이주빈, '스프링 피버' 예측불허 만남? “엔딩에 다 있다” 작성일 01-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O8CEMV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2971216b5ffa8ab5e168e4c8acae191aabfd93b7bebfbd6fbbac2cd56bd20d" dmcf-pid="twN7AiKp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스프링 피버'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JTBC/20260106164219810umox.jpg" data-org-width="560" dmcf-mid="5U7rqFCE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JTBC/20260106164219810um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스프링 피버' 스틸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b406cb6ac5729e6c14ade190239290fac58b3f7d182e4941dc7ece0844e3e6" dmcf-pid="Frjzcn9UUu" dmcf-ptype="general"> tvN 월화극 '스프링 피버'의 안보현과 이주빈이 예측불허 만남을 이어간다. </div> <p contents-hash="16a19c87ec60bfab5fb7b202a4d48a774058475f419969eb6e3fe59293ee7aa5" dmcf-pid="3mAqkL2uFU" dmcf-ptype="general">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극 '스프링 피버' 2회에서는 안보현(선재규)과 이주빈(윤봄)이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마주한다. </p> <p contents-hash="edbb0fcd0cb70ce935051adf667c54b739f2ffb64fe708033b0f38ed6f246d0d" dmcf-pid="0scBEoV7zp" dmcf-ptype="general">앞서 평화롭던 마을 신수읍에서 예측불허 돌진형 남자 안보현과 자발적 아웃사이더를 자처하는 고등학교 교사 이주빈의 첫 대면이 그려졌다. 마음이 얼어붙은 여자와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줄 남자인 두 사람은 학부모 삼촌과 담임 교사로 얽혔고, 찬바람 쌩쌩 부는 이주빈의 무미건조한 일상은 불타는 상남자 안보현으로 인해 요동치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05eed6f72046b9e4577a73210719de66028b1a2188f95d93d44016b43abb1e03" dmcf-pid="pOkbDgfz70"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2화 스틸에는 두 사람의 만남이 포착되어 눈길을 끈다. 안보현은 상남자 포스를 풍기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고, 이주빈은 안보현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장면이 포착된 것. 두 사람의 미묘한 분위기는 이들의 계속된 만남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p> <p contents-hash="2812f3e908583084bab14d84303f5ba142e1340d61ac385e9dfde6bd3eb21a05" dmcf-pid="UIEKwa4q33"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함께 서울로 올라가게 된다. 지하철 개찰구를 급하게 뛰어넘는 안보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이주빈은 지하철 승강장에서 누군가를 찾는 듯 긴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p> <p contents-hash="326fbf7a31cf85f76af3ed7fca999ea4bf2a8d561a7d7339171917e5a98e140a" dmcf-pid="uCD9rN8BzF" dmcf-ptype="general">여기에 윤봄의 제자 이재인(최세진)은 가방을 둘러멘 채 등장하며 이들 사이의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특히 이번 2회에서는 어려운 장애물 앞에서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안보현의 스펙터클한 활약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자극하는 명장면이 탄생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e3d278853512d614ca5c4ae2aef26463b7dcd9502a32bfa5a65c12e8090bdfc" dmcf-pid="7hw2mj6bzt" dmcf-ptype="general">박원국 감독은 “2부 엔딩에는 이 드라마의 모든 것, 안보현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재규가 어떤 독특한 행동으로 시청자들을 웃기고 설레게 할지 꼭 많은 분들이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해 이번 2회 방송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a1c8bd426590409acae61f0313a7dca6d192b9823e438497176cfd8debb86103" dmcf-pid="zlrVsAPKu1"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tvN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짝꿍 박나래도 아니었다 “다급할 때 전화한 건 풍자” 01-06 다음 23기 옥순, 왕따 논란 딛고 새 신부 된다…♥미스터 강 "스드메로 시작"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