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도라이버4'로 복귀..추가 폭로 예고 나왔지만 반응은 미지근 작성일 01-0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TS4qYCD9">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9j3tnQUZwK"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b2a1d5e691ef6ce837a1ad4872cb597708898f4b53b09a18ce63b866ea138e" dmcf-pid="2A0FLxu5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ZE/20260106164151220rjkx.jpg" data-org-width="600" dmcf-mid="Bx4VsAPK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ZE/20260106164151220rjk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d6d20042ba7625c23e4ddf9a5356c62f513fb38b68bcdc935c6851dac23ac00" dmcf-pid="Vcp3oM71OB" dmcf-ptype="general"> <p>방송인 조세호가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에 '조폭 연루설'을 제기한 네티즌이 다시 한번 폭로를 예고했지만, 반응은 예전만 못하다.</p> </div> <p contents-hash="e30f323248e5a742c7dd6468388ae44bbf8d7db7bccd395bc6955f495ed1c7a5" dmcf-pid="fkU0gRztsq" dmcf-ptype="general">조세호의 '조폭 지인 연루설'을 제기했던 네티즌 A씨는 "조세호 씨 복귀한다고요? (지인 최 모 씨가) 해외로 잠적해서 수사를 못 하니까 갑자기 복귀한다고요? 그럼 저도 집에서 와이프랑 같이 찍은 영상 공개할게요"라고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4deabca3f4697c30168b29f663b985f951a7423a1f165db52e23d16c0dda9c8e" dmcf-pid="4EupaeqFrz" dmcf-ptype="general">이어 "조용히 자숙하고 복귀하라고 했는데 지금 저랑 해보자는 거네요. 좋습니다. 복귀 한 번 해보세요. 단순 친분 사이? 단순 친분 사이인데 결혼 전에 와이프 소개해 주고 같이 집에서 술 마시고? 네, 좋습니다"라고 폭로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6c49978df2bb08d85ef5d1224d46bbf93a76b592000f1c2e50c66aadbd936d0" dmcf-pid="8D7UNdB3O7" dmcf-ptype="general">A씨는 앞서 조세호가 불법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는 최 씨에게 고가의 선물을 받고, 최 씨가 소유한 프랜차이즈 가게에 방문해 홍보에 나섰다고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조세호와 최 씨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ac3ca617b478c2bca6574e9dd4dd761829644a5270b82cb4c33cfc87d5edb96" dmcf-pid="6wzujJb0ru" dmcf-ptype="general">이에 조세호 측은 "단순 지인일 뿐, 금품을 수수한 사실은 없다"고 반박했다. 다만, "오해와 구설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tvN '유퀴즈 온 더 블럭'과 KBS '1박 2일'에서 자진 하차했다. 조세호 역시 "어렸던 마음에 모든 인연에 성숙하게 대처하기 못했다"면서도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div contents-hash="90e5b23baa1e84d73c302a1ffa192a2e934d24c2fe005b73cf93118993be0378" dmcf-pid="P4Isb0lwsU" dmcf-ptype="general"> <p>조세호는 방송 중이던 TV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것과 달리 OTT 플랫폼에서 공개되는 '도라이버'에서는 하차하지 않았다. 현재 '도라이버'는 현재 세 번째 시즌이 공개 중이며 네 번째 시즌 촬영을 준비 중이다. 제작진은 "조세호 또한 다음 시즌 역시 함께할 예정"이라며 출연을 공식화 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1b37702b9ee061d348ce52b68a3328c43b74c9ed19ee8ad65f8484885f5b08" dmcf-pid="Q8COKpSr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ZE/20260106164152485ezfg.jpg" data-org-width="600" dmcf-mid="bc3tnQUZ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ZE/20260106164152485ezf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ce9748eb51b44e6dc0a1187fd0f9acc452749bce21863cbcaad93083f069390" dmcf-pid="x6hI9UvmI0" dmcf-ptype="general"> <p>방송에서 하차한 지 약 20일을 넘긴 시점에서 이같은 소식이 들려온 것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복귀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복귀 선언 처럼 들릴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이 사실을 못마땅하게 여긴 폭로자가 추가 폭로를 예고한 것이다.</p> </div> <p contents-hash="f33548c6f8ca24552ffbf0801f2e30288663a930beb6d85e0df4b587fcd8406d" dmcf-pid="yS4VsAPKO3" dmcf-ptype="general">다만, 폭로자가 처음으로 의혹을 제기했을 때와는 분위기가 다르다. 일단 조세호는 해당 인물과의 친분을 이미 인정했다. 여기에 "주변과 행동을 더욱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손절을 간접적으로 알렸다. 그렇다면 폭로자 역시 과거 친분을 폭로하는 것이 아닌 실제로 범죄에 연루되었다는 증거를 공개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7b5efe0b933e793bb05c909ba0b416cfc1471387d4cb9a6f574faca5b1a90279" dmcf-pid="Wv8fOcQ9EF"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결혼 전에 와이프를 소개해 주고 같이 집에서 술을 마셨다'는 내용이 문제인 것 처럼 지적했는데 서술된 내용만으로는 크게 문제삼기 어려운 지점이기도 하다. 앞서 조세호가 아내로 추정되는 여성과 술자리에 동석한 사진을 공개했던 A씨는 이번에도 아내를 언급했다.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조세호의 아내를 꾸준히 언급하고 있다는 점 역시 대중들에게 피로감을 안기고 있다.</p> <p contents-hash="00821ee8d7e0f4a8c23dde4034dfc75eb0002dd567ee50ef8d74d256a1c2ffc5" dmcf-pid="YT64Ikx2Dt" dmcf-ptype="general">현재 A씨의 게시글은 비공개처리되거나 삭제된 상태다. A씨가 단순 친분 관계 이상을 넘어선 무언가를 담고 있는 증거를 폭로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믹스더블 태극마크’ 김선영-정영석 “9회말 2사후 역전 홈런을 쳐서 얻은 기회, 둘이 하나가 되면 못할게 없습니다” 01-06 다음 한혜진, 짝꿍 박나래도 아니었다 “다급할 때 전화한 건 풍자”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