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가 권상우"… 연초 극장가 공략하는 '하트맨' 작성일 01-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탐정'·'히트맨' 잇는 권상우의 코미디 카드<br>박지환과의 케미로 완성될 유쾌한 시너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oSRftWJ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2544ceb8363a65dbbf3fb9a3c75e68808a9d7c64f45da941d55e70399e2bf9" dmcf-pid="Z6mtAiKp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트맨'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ankooki/20260106170725181iewd.jpg" data-org-width="640" dmcf-mid="Ho8cb0lw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ankooki/20260106170725181ie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트맨'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스틸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b22ca50ecd24ce62c821cf602971d96730fe38c734d023fa80a64f62b48cc4" dmcf-pid="5PsFcn9Unb" dmcf-ptype="general">명실상부 대한민국 코미디 대표 주자 권상우가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영화 ‘탐정: 더 비기닝’, ‘탐정: 리턴즈’, ‘히트맨’, ‘히트맨2’를 통해 코미디 시리즈 누적 1,071만 관객을 동원한 그는 신작 ‘하트맨’으로 새해 극장가 포문을 연다.</p> <p contents-hash="a4bc694d88a97ce59a26a65b03a0fdb6f1c9afb8741c85efa6ef1113e1729487" dmcf-pid="1QO3kL2uRB"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그간 ‘탐정’ 시리즈와 ‘히트맨’ 시리즈를 통해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와 정극 연기를 동시에 보여주며 관객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해당 작품들이 흥행하면서 일각에서는 ‘장르가 권상우’라는 호평도 나왔다. </p> <p contents-hash="cf10cb4076d6ac2b4e2ec854251490201529edcda0238ee1637832b2c7d8509e" dmcf-pid="txI0EoV7Mq"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개봉하는 ‘하트맨’은 이 흐름의 연장선상에 있다. 영화는 돌아온 남자 승민이 첫사랑을 다시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권상우가 연기하는 승민은 한때 락밴드 ‘앰뷸런스’의 보컬로 무대 위에서 꿈을 노래했지만, 현재는 음악에 대한 미련을 접은 채 악기 판매점을 운영하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오랜 시간 마음속에만 간직해 온 보나(문채원)와의 재회는 봉인해 둔 감정을 다시 흔들고, 승민은 설렘과 혼란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p> <p contents-hash="3e59934114172601844dcfdd6e46c76e99d3d63382941a6aec2c600ca5e77810" dmcf-pid="FMCpDgfzez"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 권상우는 단순한 로맨틱 코미디를 넘어 관계 앞에서 흔들리는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쌓아 올린다. 따라서 ‘하트맨’은 권상우 코미디의 정공법을 보여주는 작품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68b3a805de53944f1a3eaaa367b0c5641f250db938b62b3ec17fd47fae38c5e" dmcf-pid="3RhUwa4qd7" dmcf-ptype="general">또 다른 기대 포인트는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코믹한 매력을 발산해온 박지환과의 호흡이다. 전혀 다르지만 묘하게 어울리는 두 사람의 조합이 극에 탄탄한 웃음의 밀도를 더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047e67649a680d96c5446c62c34663ae389c542d536289db16559ddcacf0e5f" dmcf-pid="0elurN8Bnu" dmcf-ptype="general">지난달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박지환은 권상우에 대해 “제 마음속 스타였는데 처음 만나자마자 너무 편하고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며 “그 어떤 선배보다 사랑스러운 배우다. 매력적인 형이라고 소문을 내고 있다. 오래 알고 지낸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9c26458f7eb4e1dd09860f17a7ea6333900710ba7b176d9dc73750794cdae69" dmcf-pid="uiTqOcQ9n0"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색소포니스트 이수정, 믿기지 않는 요절…4일 사망, 향년 27세 01-06 다음 키키, 26일 미니 2집 ‘델룰루 팩’ 컴백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