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피 눈물”...조병규 지니의 디스토피아 ‘보이’[현장 LIVE] 작성일 01-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jwb0lw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665196173fe52d3015f595343400b1e55ad3b483b949b33b6dd737ea8b4237" dmcf-pid="VGArKpSr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병규, 엔믹스 출신 지니.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today/20260106170310704daab.jpg" data-org-width="700" dmcf-mid="9Rqn1ycn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today/20260106170310704da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병규, 엔믹스 출신 지니.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3d654a76033d4320d24329920514eb5e2e8cf96a99ce75769e78e0747598f2" dmcf-pid="fBTXiPpXZ5" dmcf-ptype="general"> 조병규와 지니의 디스토피아 ‘보이’가 올겨울 극장가를 찾는다. </div> <p contents-hash="b0de68aea51c8f17efe01e84b1edee6fd99bfd8f4194602b78e386250f4597ec" dmcf-pid="4byZnQUZtZ" dmcf-ptype="general">6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보이’ 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이상덕 감독과 배우 조병규 지니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4390a0466e358cf72d46c8a0a9b1bc1ad702a9acd2fde4d5e38f546e7ef0827" dmcf-pid="8KW5Lxu55X" dmcf-ptype="general">‘보이’는 근미래 디스토피아, 단 한번의 사랑이 모든 것을 뒤흔드는 네온-느와르다.</p> <p contents-hash="ffd812285460d1c5fe1da16ad173804db0c65d8750ba8b3d4f9e1578ad127152" dmcf-pid="69Y1oM71GH" dmcf-ptype="general">이상덕 감독은 “네온 느와르 장르는 스페인 영화제를 갔는데, 처음으로 그 단어를 썼다. 저희끼리 내부에서 느와르 스릴러 나누기보다는 새로운 단어들이 조합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단어를 그대로 사용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f8657f4d0bc1b6ebc227ed0258595f5935bc2933634633381c59baf7ebdba5" dmcf-pid="P2GtgRzt1G"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 캐스팅에 대해 “B.I 음악을 중심으로 뮤직비디오를 함께 선보인 적이 있다. 조병규가 로한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전반적인 제작 환경에서 진심으로 이 영화에 대해 생각을 많이 했다. 같이 꼭 작업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d7f11b96b6fa1290dd1a3949fbf50925c3bdafa37cb801086c5ed2e092616b8" dmcf-pid="QVHFaeqFY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로한이라는 캐릭터가 정해지니까 나머지 캐릭터도 자연스럽게 나왔다. 제인은 어려웠다. 텍사스 온천에 입주한 인물인데, 이미지도 새로운 인물이길 바랐다. 지니를 처음 만났을 때 제인과 닮았고 느낌이 좋아서 작업했다”고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e8e384e6cc366bf9eac4dff1821b338a229badb9257df66bb44c1467418c0ed" dmcf-pid="xfX3NdB3XW" dmcf-ptype="general">조병규는 버려진 사람들이 모인 ‘텍사스 온천’의 질서를 유지하는 영 보스 로한을, 엔믹스 출신 지니는 텍사스 온천의 새로운 입주민 제인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09578ad82655d7d8e0a4818173a34903c28b4be39e7531932cdf94c00e2538b3" dmcf-pid="yCJa0Hwa1y" dmcf-ptype="general">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조병규는 “감독님과 작업하는 방식과 뮤직비디오 작업한 결과물, 장편 영화들을 팬으로 좋아했다. ‘보이’ 시나리오 보면 뮤직비디오 색채가 묻어서 요새 느낌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았고, 젊은 층이 극장으로 유입될 수 있는 영화가 될 것 같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19d030de6fec0b255f57fef381cd358f33b7624f9529b0bc33095f881bbefdd" dmcf-pid="WhiNpXrNGT" dmcf-ptype="general">이어 “타 영화에 비해 스태프들도 젋었고 의견 조율 과정도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작업하는 동안 좋은 추억을 안고 있다. 스페인 영화제에서 상영했을 때 쾌감이 감명 깊었다. 너무 긴장되고 관객들과 어떤 교류를 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있는 시기”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1e0787b4bd23d6c19e6340311fbb5047669c6bb571b11f06b84dbe1f7da8038" dmcf-pid="YlnjUZmjtv" dmcf-ptype="general">조병규는 유인수와 호흡에 대해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동생이고, ‘경이로운 소문’에서 호흡을 맞춰서 그 친구랑 계속 콜라보 작업을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0725de379df9a59ecf07fa8829f7aba66abf422cd93a87ab758f10e47123c50" dmcf-pid="Gob4lwe4Y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인수와 연극 ‘아일랜드’를 준비했었고, 촬영 전까지 공연을 했다. 그걸 하면서 좋은 의미로 시작된 연극 연습을 하고 좋은 취지의 프로젝트라 더 열심히 연습했다. 그러면서 연기 호흡을 맞춘 상태에서 ‘보이’ 촬영을 들어가서 호흡 관련해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61f9543186dade916a36cc0eb8c89171e2a691476ba55d42fba5c05e7e46107" dmcf-pid="HgK8Srd8Yl" dmcf-ptype="general">지니는 스크린 데뷔 소감을 묻자 “연기에 흥미가 생길 때 제안을 받아서 스크린 데뷔를 ‘보이’로 할 수 있게 돼서 영광이고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011a07e4eda82c5c49a977a1d50444dd20457d8ac8b05f344130c382b858c28" dmcf-pid="Xa96vmJ6Yh" dmcf-ptype="general">또 자신이 맡은 제인 역에 대해 “텍사스 온천에 새로 입주한 인물이다. 당당한 성격의 캐릭터인데, 행동이나 시선으로 인물을 표현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4ec0bde36db47e35ed17baa36d2545d520f42cab3626f290debaed800bd1688" dmcf-pid="ZN2PTsiPG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음악 감독 비아이가 여러 곡을 작곡했지만, 제가 부른 곡이 제일 애착이 간다. 시간이 되면 꼭 들어봐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d3a5c671a9aeef79297e063626cf593f39f733188a1e6b3da8a0ed96e9b86ec" dmcf-pid="5jVQyOnQ1I" dmcf-ptype="general">끝으로 조병규는 ‘보이’에 대해 “땀 피 눈물 고생한 흔적들이 잘 보여있는 영화”라며 “이 영화를 위해 열심히 달려왔고, 그 시간들이 소중했다. 너무 노력한 사람들이 많은데 ‘보이’가 잘 다가갔으면 좋겠다”고 바랐다.</p> <p contents-hash="43b4574a5b4794a5fb2a0bb09f8fe64acd04999ede7bed2571fa54ee6bf39338" dmcf-pid="1AfxWILxYO" dmcf-ptype="general">‘보이’는 1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44c3f28050c832ea2af1defa7037d6f7ecaf89817df14df57c20b112f8314bba" dmcf-pid="tc4MYCoM5s"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이 ‘K팝 위기설’ 깨부술까? [SS뮤직] 01-06 다음 퀄컴, CES2026서 스냅드래곤 X2 플러스 공개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