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AI 대전환 마스터플랜 사업 추진…IT서비스 대기업 '촉각' 작성일 01-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d1oM71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0eceb7f3b35ecdd35b9ddc184603d21bd6c15d86310eda2284951e34e94a3b" dmcf-pid="bkJtgRzt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세청이 인공지능(AI) 대전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보시스템 마스터플랜(ISMP) 사업을 추진하면서 정보기술(IT)서비스 대기업들이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AI로 생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etimesi/20260106170210440dame.png" data-org-width="700" dmcf-mid="qH1NpXrN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etimesi/20260106170210440dam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세청이 인공지능(AI) 대전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보시스템 마스터플랜(ISMP) 사업을 추진하면서 정보기술(IT)서비스 대기업들이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AI로 생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111c2aac8280d5802ea247efedd28ea247e1c614689579445c008052b83ba0" dmcf-pid="KwL0jJb0EP" dmcf-ptype="general">국세청이 인공지능(AI) 대전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보시스템 마스터플랜(ISMP) 사업을 추진하면서 정보기술(IT)서비스 대기업들이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b4e1c28ac6126b4ab113d2a0170689940cff1142b09e6e12b27f7e1518ec9a5" dmcf-pid="9ropAiKpE6" dmcf-ptype="general">이번 ISMP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할 경우 내년에 1000억원 이상 규모로 발주될 것으로 추정되는 본 사업 수주전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d0e90930ea10a806c4f16744ad65f4514cc3f8ac7e3d92648cc43750173008eb" dmcf-pid="2mgUcn9UI8" dmcf-ptype="general">6일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올 1분기 안에 18억원 규모 'AI 시스템 구축 ISMP 사업'을 발주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납세서비스·공정과세·업무생산성 분야 AI 혁신과제를 개발하고, 본 사업의 소요예산을 산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p> <p contents-hash="c03ec55684cd7629b689ba15a6965ad60098c5a8ce01f6ff86db44f44bc43f77" dmcf-pid="VsaukL2uD4" dmcf-ptype="general">국세청이 추진하는 국세 행정 AI 대전환의 기점이 되는 사업이다. 국세청은 올해 ISMP 수립 후 내년 자체 AI 인프라 구축과 시스템 개발에 1300억원을 투입하고, 그래픽처리장치(GPU) 700장 규모의 AI 처리 역량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ISMP 사업을 통해 본 사업 예산이 확정될 예정이지만, 1000억원 이상 대규모 사업이 나올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058043e845c680ee0eb5da9a45d88a2443d68c104db3b86e5a2895c4fe0f8938" dmcf-pid="fON7EoV7Df"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에는 대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달 18일 중소기업 참여지원 예외사업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사업을 대기업 참여 제한 예외인정 사업으로 인정했다. 소프트웨어진흥법에 따라 대기업은 일정 금액 이상 공공 소프트웨어(SW) 사업에만 참여할 수 있지만, 과기정통부는 이번 사업이 국가안보 사업에 해당하는 만큼 대기업의 참여를 허용한 것이다.</p> <p contents-hash="8136dae5c40b7a2304353afd89d1c2d2639309944f07bc5bd2d760ab0227d509" dmcf-pid="4IjzDgfzOV"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이번 ISMP 사업 수주전이 IT서비스 대기업들의 내년도 본 사업 전초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5fd28801ae4955bc64c5fc3b0c367e4189380135fa1e32b13621e92fc2686c00" dmcf-pid="8CAqwa4qD2" dmcf-ptype="general">한 SW 대기업 관계자는 “향후 본 사업 수주를 염두에 둔 IT서비스 대기업들이 사업 입찰을 검토하는 분위기”라며 “GPU 700장이 예산의 대부분일 테지만 제안 평가는 어떻게 효율성 있는 AI 서비스를 잘 구성할 것인지가 높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축적한 IT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 전략 싸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1d2651bfe2acbaafe2adb5d2a8a19049f645213fedc86d152ab1114a8b7844a5" dmcf-pid="6hcBrN8Bw9" dmcf-ptype="general">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방송투데이' 고추장 불고기, 골뱅이 맛집 01-06 다음 '생생정보' 순대국 맛집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