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왜 그래? 이러면 곤란하지" 제작진과 끝장 신경전 ('야구여왕') 작성일 01-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v3fzWI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99505f27c520239fc23131a686eb5489fc55d6434593c51013afc3508bb7bc" data-idxno="643074" data-type="photo" dmcf-pid="p97PNdB3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ockeyNewsKorea/20260106171634371bkta.jpg" data-org-width="720" dmcf-mid="FP1Kd83G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ockeyNewsKorea/20260106171634371bkt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48cc8dec4370012431d14f5ae57b65b9cf6c93d42659d2c72ca7b6c445d9ed" dmcf-pid="uVqxAiKpMy"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채널A 예능 '야구여왕'에서 박세리 단장이 정식 경기 4차전을 앞두고 제작진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p> <p contents-hash="32709351c555fafdece2843e8c4785ff5a32c6fc6bcffb2facb82446d350b240" dmcf-pid="7fBMcn9URT"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야구여왕' 7회에서는 레전드 여자 선출 15인이 뭉친 블랙퀸즈가 빅사이팅과의 정식 경기 4차전을 앞두고 '긴급 회동'을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현장에는 단장 박세리, 감독 추신수, 코치 이대형과 윤석민이 함께한다.</p> <p contents-hash="f1384b9230c688a0a80d2b84e2750751d9b528d0ebcc67d67cca96baf2908f8c" dmcf-pid="z4bRkL2unv" dmcf-ptype="general">이날 회동에서 추신수 감독과 코치진은 "블랙퀸즈가 야구를 시작한 지 두 달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동안 강팀과의 경기만 이어지며 선발 기회가 제한적이었다"며 고충을 털어놓는다. 이어 "모든 선수에게 고르게 기회를 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다. 특히 윤석민 코치는 박세리 단장에게 제작진과의 중재를 요청하지만, 박세리는 "왜 그래? 이러면 곤란하지!"라며 단호한 반응을 보인다.</p> <p contents-hash="5ecb2066525287a704d454310c4ff7cfdeec5fcfe85d31aa371adb3b6d1bf03e" dmcf-pid="q8KeEoV7LS"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구단주 대행일 뿐"이라고 해명하자, 박세리는 "대행 같은 소리하고 있네"라고 받아치며 특유의 카리스마로 현장을 압도한다. 웃음 속에서도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코치진은 "이렇게 훈련이 계속되면 선수들이 부담을 느낄 수 있다"며 우려를 전한다.</p> <p contents-hash="536daf6ba128cb80d25d737d016f0ba9b441911a7b4e181354d9f9ae5de3a86b" dmcf-pid="B69dDgfzMl" dmcf-ptype="general">박세리 역시 "강팀과의 연이은 경기로 선수들이 무리하지 않을지 걱정된다"며 선수 보호의 필요성에 공감한다. 제작진과의 협상에서 어떤 결론이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cba07d958cd5fe8cd181041222e7178c9349f1a45c016d5b997e2f7002720a21" dmcf-pid="bP2Jwa4qRh" dmcf-ptype="general">한편 블랙퀸즈의 정식 경기 4차전 상대는 버스터즈를 꺾고 올라온 '초강팀' 빅사이팅이다. 선발 라인업 발표부터 파격적인 기용이 이어지는 가운데, '2번 타자'로 이름이 호명된 신수지는 눈물을 흘리며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다진다. 여기에 소프트볼 투수 출신 아야카가 선발 투수로 나서며, 윤석민 코치는 "아야카가 오늘 경기의 키 포인트"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5c375b7058b24284999d6152ea3d0f97c27fa0f850e4223a4d37cb1c293ef0c5" dmcf-pid="KQVirN8BdC" dmcf-ptype="general">블랙퀸즈와 빅사이팅의 예측 불가한 정식 경기 4차전은 6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9xfnmj6bMI"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439d1b9ad5fc092dfed3ca5daef65e15c1a08ceed4c50af9f0b8fe2cc34c537" dmcf-pid="2M4LsAPKeO"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2' 화제성 1위 임성근 셰프, '전참시' 출격..축지법 쓸까?[공식] 01-06 다음 윤유선 ‘사랑의 리퀘스트’서 만난 아이들과 25년 인연 “사회복지사 돼”(그사세)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