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윌리엄스, 새해 첫 WTA 단식 1회전 탈락...리네트에 1-2 석패 작성일 01-06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06/2026010615134409261dad9f33a29211213117128_20260106172617336.png" alt="" /><em class="img_desc">비너스 윌리엄스의 경기 모습. 사진[AP=연합뉴스]</em></span> 비너스 윌리엄스(582위·미국)가 새해 첫 WTA 투어 단식에서 패배했다.<br><br>윌리엄스는 6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WTA 투어 ASB 클래식 단식 1회전에서 마그다 리네트(52위·폴란드)에게 1-2(4-6 6-4 2-6)로 졌다. 2시간 13분간의 접전이었다.<br><br>1980년생으로 현재 WTA 투어 단식 최고령 선수인 윌리엄스는 12세 연하인 리네트(33세)의 벽을 넘지 못했다. 전날 복식에서도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와 한 조로 나섰으나 0-2로 패했다.<br><br>윌리엄스는 다음 주 WTA 투어 호바트 인터내셔널에 출전하고, 이어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호주오픈 본선에 나선다. 관련자료 이전 '극적 올림픽행' 이해인 "포기하지 않은 내 자신에게 고맙다" 01-06 다음 금호타이어, 英 Ansible Motion과 '디지털 타이어' 동맹... 모터스포츠 ESG로 미래 달린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