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장률, 이 사랑 이대로 괜찮을까?('러브 미') 작성일 01-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MIhDRf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c0a342e8d2ac6f690e18f18baf501ac3071de142f9efb649a35eb333bed0c3" dmcf-pid="ycWV4qYC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poctan/20260106172502247hgpw.jpg" data-org-width="530" dmcf-mid="QZQsIkx2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poctan/20260106172502247hg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cc2e6d03a204b61bdbd4a1ef5584f634654c39af397f5f9aa81b871e95c73d" dmcf-pid="WkYf8BGhSC"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러브 미’가 서현진과 장률의 애틋한 포옹 스틸컷을 선공개했다. 현실적 문제에 당면한 이들이 과연 서로를 계속 끌어안을지, 혹은 다른 선택을 내릴지가 이들 커플의 멜로에 후반부 핵심 포인트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e4218f284bd19cae07d687d64079f6a15e4de51555d985f11d2f34ca9c91eaa4" dmcf-pid="YEG46bHlhI" dmcf-ptype="general">종합편성채널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 서준경(서현진 분)과 주도현(장률 분)은 다시 손을 맞잡은 것도 잠시, 반드시 넘어서야 하는 현실에 부딪혔다. 준경은 도현의 삶 전체를 이해하겠다는 마음으로 그의 아들 다니엘(문우진 분)까지 품기로 결심했지만, 다니엘은 준경에게 좀처럼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다.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낯선 타인 준경에게 느낀 불안이 적대심으로 드러났을 터.</p> <p contents-hash="2cfc09bd98516001d8e7a95042e6e4e2550da73072f7eb7f4a96ac95217cc042" dmcf-pid="GvunoM71vO" dmcf-ptype="general">하지만 다니엘의 경멸의 눈빛과 말투에 막막했던 준경의 내면에도 중요한 변화가 포착됐다. 아빠 서진호(유재명 분)의 여자친구, 진자영(윤세아 분)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 역시 누군가의 입장에서는 자영이었고, 동시에 상처로 인해 날이 선 다니엘이었음을 돌아보게 됐다. 사랑 앞에서 솔직하고자 했던 선택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되는 이기심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자각한 것이다.</p> <p contents-hash="1f2bc46a0e428ed94571e54ae454bf0780a7fa325a5467396bc5f385e7d7dd52" dmcf-pid="HT7LgRztTs"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공개된 7-8회 예고 영상에서 준경은 다시 한번 다니엘과 잘 지내고 싶다는 마음을 조심스럽게 꺼낸다. 하지만 그런 굳은 결심에도 여전한 가시밭길이 예측된다. 아빠 도현 앞에서는 괜찮은 척했던 다니엘이 “난 그 여자 싫어요. 그 여자랑 헤어지면 안 돼요?”라며 드디어 속내를 꺼내놓는다. 다니엘의 솔직한 외침은 도현에게도 무거운 숙제로 다가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꼭 껴안은 준경과 도현의 애틋한 모습에선 사랑을 놓지 않으려는 절실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p> <p contents-hash="dbe1017cef4550f27ffcaef10d37ca5110559354b9cdbb80d864794172e1f6b2" dmcf-pid="XyzoaeqFvm" dmcf-ptype="general">서현진은 방송 전, “준경과 도현에게는 여러 사건이 생기고, 늘 선택의 기로에 선다. 그 선택에 대해 시청자 여러분도 각자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얘기해볼 수 있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인생의 중요한 선택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더더욱 궁금해지는 대목. 장률 역시, “‘서로를 향한 진심만으로 이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라는 본질적인 질문이 2막의 중요한 화두가 될 것”이라며, 향후 멜로의 키포인트를 전했다. 이어 “각각의 개인적 상황, 서로 다른 성향, 그리고 외부의 시선까지, 두 사람이 여러가지 벽에 부딪히는데, 그럼에도 행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지 응원하는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러브 미’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df006e4177f66252f256405408ffc8d0bbf0f9d9f6b120b27f2714f119928fb" dmcf-pid="ZWqgNdB3lr" dmcf-ptype="general">‘러브 미’는 요세핀 보르네부쉬(Josephine Bornebusch)가 창작한 동명의 스웨덴 오리지널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며, 호주BINGE/FOXTEL에서도 동명의 타이틀 ‘Love Me’로 리메이크된 바 있다. 일본에서는 OTT 서비스 U-NEXT(유넥스트),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아시아 및 인도에서는 아시안 엔터테인먼트 전문 글로벌 OTT Rakuten Viki(라쿠텐 비키), 그 외 다양한 플랫폼들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도 ‘러브 미’를 만날 수 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fe8f7a2b78f7f8d0c49856528cfb3a749e1f567f97691a4c152fe668a82c6314" dmcf-pid="5YBajJb0vw" dmcf-ptype="general">[사진]JTBC·SLL·하우픽쳐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가도 추모 물결… 故 안성기 특집 방송·다큐 편성 01-06 다음 오메가엑스, '빌런즈'에 불 지핀다…'거친 사운드'로 몰입도 UP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