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이정재 이병헌 정우성 박철민, 故 안성기 운구…마지막 가는 길 배웅 작성일 01-0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Jv5TAiC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47df72f7925351645f0928de4a5b0c5be691e5a9e26d62fd7e2dc2c583487c" dmcf-pid="tHiT1ycn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이정재, 이병헌, 정우성, 박철민(왼쪽부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73236058ejqo.jpg" data-org-width="700" dmcf-mid="5JUnkL2u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73236058ej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이정재, 이병헌, 정우성, 박철민(왼쪽부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FXnytWkLyK"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72357c014ca5d553e52ad07cf2ffb87294638762ab52e980c5cd586aefa68c18" dmcf-pid="3ZLWFYEohb" dmcf-ptype="general">배우 이정재, 이병헌, 정우성, 박철민이 故 안성기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한다.</p> <p contents-hash="4eaa9618ed3254f84bfe26a2d5f0e1b4abaefb7b94bda38c4cf181ea39f42d34" dmcf-pid="05oY3GDglB" dmcf-ptype="general">故 안성기의 장례는 오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 엄수되며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p> <p contents-hash="39466d5bd514bba4f138403dbc65c5a460561b3b656a540b1fbe3b4e958a4c57" dmcf-pid="pGJv5TAihq" dmcf-ptype="general">원로배우 신영균이 장례위원회 명예위원장, 이갑성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배창호 감독, 신언식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양윤호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이 위원장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1a6deafed3c80edd060d976b5a945b1af513ed18665957e061ad3e5fa1d2e92f" dmcf-pid="UHiT1ycnCz" dmcf-ptype="general">후배인 이정재, 이병헌, 정우성, 박철민 등 영화인들이 운구에 참여한다. 조사는 배창호 감독과 정우성이 낭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4e537f20209a1bf21d64ddfbda998b22631a87b7f2a0550120d52e689a0aa97" dmcf-pid="uXnytWkLv7" dmcf-ptype="general">이정재와 정우성은 고인과 같은 소속사 식구다. 정우성은 고인과 2001년 개봉한 영화 '무사'(감독 김성수)에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현재 빈소에서 고인의 아들들과 함께 조문객을 맞고 있다.</p> <p contents-hash="36d56130a96d24992de23ca38a8dbd551ea05f18b6eb0e948b0434a5db034245" dmcf-pid="7ZLWFYEolu"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고인과 2002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마리 이야기' 목소리 연기를 함께했다. 또한 이병헌은 고인과 함께 2012년 할리우드 그루먼 차이니스 극장에서 열린 핸드프린팅에 아시아 배우 최초로 함께 참여한 인연이 있다.</p> <p contents-hash="11207dc2fe4b08370ce23ddeab6dfac06f1263d636b29c76df9726a9965b316d" dmcf-pid="z5oY3GDgTU" dmcf-ptype="general">박철민은 故 안성기와 영화 '7광구'(감독 김지훈), '화려한 휴가'(감독 김지훈) 등에서 호흡을 맞췄다. 특히 2019년 3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안성기는 박철민에 대해 "촬영 전이나 후 박철민과 함께 기다리는 시간에 같이 있으면 재미있다. 박철민은 어떻게 하면 그 분위기를 좋게 할까, 행복하게 해줄까 하는 사명감을 갖고 있는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d39cfc9669e5b2b9fbccfc6f5ea31ae2aee066a996982d97d3e67c23a7fe525" dmcf-pid="q1gG0Hwayp" dmcf-ptype="general">한편 1월 5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안성기는 오전 9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p> <p contents-hash="a8328b11808043c8f554f96962a5a64631d9ecb1e5b1d8d480629977469f8d32" dmcf-pid="BtaHpXrNC0" dmcf-ptype="general">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 엄수된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고인의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배우 이정재, 정우성 등 영화인들이 운구에 참여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p> <p contents-hash="3655702759fff6bd0ba879ea4fa002950208333bca02d3180edf899e9d85f384" dmcf-pid="bFNXUZmjW3"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해 12월 30일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인한 심정지 상태로 순천향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다.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 엿새 만인 이날 오전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했다. 미국에 살고 있는 큰아들은 지난 2일 급거 귀국해 함께했다.</p> <p contents-hash="a23272d158005f2d02f25bb9fa50aadbb9cf1639af658712aec67587dcb693bb" dmcf-pid="KeXPnQUZvF" dmcf-ptype="general">1월 2일 방송된 채널A 뉴스에서는 안성기의 소식을 다뤘다. 이에 따르면 안성기는 의식불명 상태가 되기 약 5일 전까지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 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기는 회의에서 "우리 정말 건강하자"라는 말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a2c023a9411716e8f8505c922745009ca07f9e540b07f76ce7026095e8a0d37" dmcf-pid="9dZQLxu5Tt"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2J5xoM71l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D영상] 전도연-옥택연-고아라-하지원 외, 故 안성기에게 마지막 인사 전하는 후배들 01-06 다음 뉴진스 팬덤, '구독자 1위' 미스터비스트에 댓글 총공 왜?…"내가 뭘 해야하나" [엑's 이슈]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