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소송 패소' 조병규·'엔믹스 탈퇴' 지니, '보이'로 파격 호흡…"더 열심히" [종합] 작성일 01-0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QZu5sA1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bd82be9910308cd7498d9d8d3aee4fd74b233ec1a1e9c7a5d314b6ff8a7f0b" dmcf-pid="9nQZu5sA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보이' 배우 조병규와 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173150849vsrb.jpg" data-org-width="1200" dmcf-mid="zatrvmJ6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173150849vs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보이' 배우 조병규와 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35e763a261cfbc3872f8accb8ae66fa89b3fd3d8e9d5fd4c05fb9ab4d265c6" dmcf-pid="2Lx571OcH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용산, 오승현 기자) 배우 조병규와 지니가 '보이'를 통해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badf7e277c0a93c6e18a36faf7c10d198f3e45af320f1283ec1035c9856cc046" dmcf-pid="VoM1ztIktV" dmcf-ptype="general">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보이'(감독 이상덕)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상덕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병규, 지니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31121d1f13ebe9924519ae2224a10175798c039d4e2639fbc26df8bac1ae1cf" dmcf-pid="fgRtqFCEH2" dmcf-ptype="general">'보이'는 근미래 디스토피아, 단 한번의 사랑이 모든 것을 뒤흔드는 네온-느와르 영화다.</p> <p contents-hash="7c989f5d1aac621fe5c34f9b2ee4889dac46f80df62baef71093ca084ebbb0fb" dmcf-pid="4aeFB3hDX9" dmcf-ptype="general">특히 '보이'는 학폭 소송에서 패소한 후 처음으로 스크린에 복귀한 조병규와 걸그룹 엔믹스 탈퇴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지니가 만나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93b7d9d7512a5114006d6df3616d7aa8fff226f600a9913dac0fee7374717007" dmcf-pid="8Nd3b0lwGK" dmcf-ptype="general">이상덕 감독은 다소 파격적인 조병규와 지니 동시 캐스팅 이유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60ca7d800329d1c78a08e8abf3e0e3b75f6f1506f53d185ba3ae971e9c1929" dmcf-pid="6jJ0KpSr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173152135pkoz.jpg" data-org-width="666" dmcf-mid="qmvoDgfz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173152135pko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e7b7d84d1276b57ebde6eb61a1cb0c181d705a48902442c94201352b960a10" dmcf-pid="PAip9UvmtB"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보이' 첫 시나리오를 조병규와 뮤직비디오 작업하며 이야기했다. 비아이 음악 감독이 만든 걸로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는데, 조병규가 로한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전반적 제작 환경에 있어 진심으로 영화에 대해 생각하더라. 그때 다른 생각은 안했고, 꼭 조병규와 같이 작업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다"는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4754c9c32d0cf419e5dbbef500917f82c8c1d1d0e7ffead23a4ddde3fa49a97" dmcf-pid="QcnU2uTsXq" dmcf-ptype="general">또한 "로한이라는 캐릭터가 정해지니 나머지 캐스팅도 자연스럽게 됐다. 결국 로한이 코어 아닌가"라며 "재인은 확실히 어려웠다. 텍사스 온천에 입주하는 인물인데 내부적으로 새로운 인물이었으면 좋겠다는 말이 있었다. 말 그대로 이미지도 새로운 분들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니를 처음 만났을 때 재인과 닮은 부분도 있고 느낌이 좋아 작업하게 됐다"며 신선한 얼굴인 지니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b8e9fa081b1208c687524b2db039de6d3ea6a3f6bc4ab5f3fe049721bfaab5" dmcf-pid="xtWLEoV7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173153426alqu.jpg" data-org-width="1200" dmcf-mid="Bwo7fzWI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173153426alq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72f6328f5585ff480d0837515547e20bd1305f95f984f7f7805b5d8e2ab773" dmcf-pid="yoM1ztIk57" dmcf-ptype="general">조병규는 "감독과 작업하는 방식, 감독이 기존에 뮤직비디오를 통해 작업한 결과물들, 감독의 네러티브가 있는 장편 영화들을 팬으로서 좋아했다. '보이' 시나리오를 보면 뮤직비디오 작업 색채가 많이 묻었다. 저도 요새 사람이지만 더 요새 사람같은 영화를 만들 수 있을 거 같았다. 젊은 층 유입 영화를 만들 수 있을 거 같아 너무 즐겁게 작업했다"며 '보이'로 복귀한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9ac67aefff118c189d46991d5127676aa04f63f7a60c921e2c328b04d81a65c" dmcf-pid="WgRtqFCE5u" dmcf-ptype="general">그는 "스태프도 타 영화에 비해 젊은 편이었다. 그러다보니 의견 조율, 이야기들을 내고 거기서 좋은 의견으로 가는 작업이 더 재밌었다"며 "사실 작업하는 동안 너무 좋은 추억을 안고 있다. 최근 스페인 영화제 상영 때 느낀 쾌감이 감명 깊었다. 너무 긴장되기도 한다. 우리 영화가 관객과 어떤 교류를 할 영화인지 고민하고 있는 시기다"라는 진심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25c60889417adff5a1d72fe064a88e2635a831d2da14ac46db25d451d92970" dmcf-pid="YaeFB3hD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173154746mokg.jpg" data-org-width="1200" dmcf-mid="bsd3b0lw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173154746mok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be17609d232eb1b309685c15131f86e56c6931cf067cc33766492b606b532c" dmcf-pid="GNd3b0lwGp" dmcf-ptype="general">지니는 "제가 영화, 연기에 대해 흥미가 생길 때 영화 제의를 받았다. 이렇게 저의 스크린 데뷔를 '보이'로 하게 되어 영광이고 감회가 새롭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4a995fc3acfc6e98dc257eaa01301853f9942c855b4769a081eed125d39c0ad" dmcf-pid="HjJ0KpSrH0" dmcf-ptype="general">이어 "전 감정을 잘 표현하는 사람인데 재인 캐릭터는 담담한 성격을 가진 캐릭터다. 그래서 감정을 많이 표현하기 보단 행동이나 시선으로 감정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14f1986689e209e51cfdb7177663a9e598685dabab3b2873026cc570cc5a392" dmcf-pid="XAip9UvmG3" dmcf-ptype="general">조병규는 "이번 작업은 더 열심히 임했다. 감독과 그리는 세계관이 일반적이지 않았다. 우리가 이 세계관에 묻어있으려면 감독, 스태프들과 이영화를 바라보는 방점을 맞추는 걸 많이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64e8cdd08a3104071a01c059a691c7772bad2cd932484dd07252604c78a46c" dmcf-pid="ZcnU2uTsHF" dmcf-ptype="general">'보이'는 1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d302af231ba55af6b25c2c6389acd45ac5cbc857c9804f371d62cdf89302d3fc" dmcf-pid="5kLuV7yOXt" dmcf-ptype="general">한편, 조병규는 지난해 11월 학교폭력 의혹 제기자 A씨를 상대로 낸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 조병규 측은 "A씨가 허위 글을 적시함으로써 명예를 훼손했다"며 광고, 영화, 드라마 등 출연 취소로 총 40억 원의 손해를 입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조병규 측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59aadbcb538695f2f560e5e5584f7a57c675a7f8ce8b3475e334a2318d6b7b4f" dmcf-pid="1Eo7fzWIG1"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영화특별시SMC</p> <p contents-hash="c52e7545f15fb944a5786ed3048a5b88f9fbdfe755ebc26801283a5e681d55dd" dmcf-pid="tDgz4qYCY5"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자택 침입→역고소한 강도, 옥중 근황…"맞고소해 뭐라도 얻어내겠다고"[이슈S] 01-06 다음 ‘해결사 임짱’ 임성근, 10인분 노쇼 피해에…“나한테 가져와” [RE:스타]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