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역고소한 강도, 옥중 근황…"맞고소해 뭐라도 얻어내겠다고"[이슈S] 작성일 01-0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8hwa4q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f8f211457098d9f269919e09411a8593a60fbde54841e1f8216ce3eeab62ef" dmcf-pid="QI6lrN8B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나나.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tvnews/20260106173143232ktrk.jpg" data-org-width="900" dmcf-mid="6pj0XSNd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tvnews/20260106173143232kt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나나.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d293f6463bad38b7370d5f975becec695d4434be0e589112d4836ec0be9960" dmcf-pid="xCPSmj6bT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했던 강도 A씨가 나나에게 보상을 받을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1a1120766c780e301177b91292b6a1754a47265cb5dde101cdab168effe2f988" dmcf-pid="yfv6KpSrWT"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나나를 살인미수로 고소한 A씨의 유치장에서의 근황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c052daf2ee92a463d50928c85f335059ffac2af372a412d29c5e93af5c192784" dmcf-pid="W4TP9Uvmlv" dmcf-ptype="general">'사건반장'에서는 "A씨가 나나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할 뿐만 아니라 억울하다며 편지도 보냈었다. 그런데 방송 후 유치장에서 A씨랑 같이 있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라며 제보자의 음성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dae342a9c655d5045239a0d2d5b0444669552c913c99a4c523f28a400184334" dmcf-pid="Y8yQ2uTsCS" dmcf-ptype="general">제보자는 A씨와 함께 유치장에 머물렀다며 "(강도가 말하길) 베란다로 (나나 집에) 진입을 하니까 앞에 사람(나나 모친)이 한 명 있었다. 그 사람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흉기를 떨어뜨렸는데 방에서 여자(나나)가 나오더니 그 흉기를 잡아서 내 목을 찔렀다고 하더라"라며 "상대방하고 협의를 하기 시작했는데 '나도 보상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심리에서 계좌번호라든가 이름, 전화번호를 다 알려줬다고 한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eeb9abe8b34a0514b5e64a228a16493e85ea0c4a938cf047fed0e0c48c1078a" dmcf-pid="G6WxV7yOvl" dmcf-ptype="general">이어 "만약 감옥에 가게 되면 자기도 잃을 게 없기 때문에 '맞고소를 해서 뭐라도 얻어내겠다'라고 했다. (이야기를 하면서) 사태에 대한 심각성은 느껴지지 않았고 계속 웃으면서 얘기를 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377d508ec08dbe7fb88b2151d7099302acc6c76b7abf1e38c4058d4d4b3616a" dmcf-pid="Htj0XSNdhh"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 30일 남성 A씨는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 특수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됐다. 당시 A씨는 나나의 모친에게 상해를 가한 것으로 알려졌고, 나나와 모친은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A씨는 나나가 가한 행위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는 주장을 펼치며 나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56c6771d057898f46dca1c115128aa57a93623c0d78943b69e2429b96d92630a" dmcf-pid="XFApZvjJCC"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통해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984188bcb3b21fe3c0180499c4cc8d45cf7ecd2845761339c620a9330702b5c" dmcf-pid="Z3cU5TAiWI" dmcf-ptype="general">또한 해당 사실이 알려진 후 나나는 "저는 고소당한 사실을 안지 시간이 꽤 됐다.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들을 이겨내고 있는 시간속에서 그 사실을 알게 됐다"라며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들은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그걸 헤쳐나가야 할 상황에 놓였다. 저는 무너지지 않을 것이고, 흔들리지 않도록 제 자신을 잘 다스릴테니 너무 걱정마세요. 그리고 의도치 않게 이런 일이 벌어져서 필요치 않은 불안감을 드린 것 같아 미안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50ku1ycnC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정은채, 우아하고 기품있게 01-06 다음 '학폭 소송 패소' 조병규·'엔믹스 탈퇴' 지니, '보이'로 파격 호흡…"더 열심히" [종합]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